• UPDATE : 2016.8.29 월 15:33
이신재기자의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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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핀 드들강변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어우러진 드들강변남평에 건설 중인 강변도시 앞 지석천변 드들강 가는길에 가
정동안의 빛가람통신
박죽봉 한문교실
호사유피[虎死留皮],인사유명[人死留名];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 즉 사람은 죽어서 이 세상에 명예와 흔적을 후세에 남긴다는 말이다.<오대사>에 출전한다. 구양수가 쓴
오피니언
금주의 시네마
영화상영안내 1.23.(토)-1.24.(일)
* 현장발권 : 영화상영 당일 상영시간 1시간 전부터 현장발권* 인터넷예매
인터뷰
독자투고
특별기고
기획특집
골프장마다 지역상생 놓고 서로다른 얼굴
골드레이크, 남평읍과 다도면에 매년 3천5백만원 기금
혁신도시내에 건립하고 있는 부영골프장의 지역상생정책을 놓고 너무 인색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특히 인근에 위치한 해피니스골프장과 중흥골프장과의 비교를 놓고 그 차이가 너무 심해 산포면민들이 너무 점잖은 것
불타는 폭염에 속타는 농심
최근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인해 농가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논농사와 달리 밭농사가 많은 지역은 매일 가뭄에 대처하기 위해 각종 급수시설을 가동해 농작물을 살리기 위한 농민들의 눈물겨운 분투가 이어지고 있다. 대규모
중앙정부정책 나주시 면피행정 언제까지
최근 각종 시설인허가 불허 소송에서 패소
중앙정부 정책에 따른 각종민원에 지자체가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환경과 농업정책으로 인한 집단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앙정부 정책이 현실적으로 주민들의 삶의 현장과 동떨어진 정책을 펴고 있어서다. 최근 들어 축사(돈사)나 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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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조세저항
“사기를 쳐서라도 세금은 받아낸다.”얼마전 케이블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38사기동대라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실제 서울시청의 세

기자수첩

나주축제
노란 유채꽃 물결이 영산강변을 뒤덮을 즈음이면, 4월 축제의 향연이 펼쳐진다. 나주 축제의 맏이 격인 홍어축제를 필두로 영산강 유채꽃 축제, 각종 읍·면
나도 기자다
나주신문 인사이드
탐사보도 취약, 이슈선점 약해졌다
최근들어 나주신문을 보면 탐사보도 영역이 갈수록 취약해지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이슈선점도 약해지고 있다.예전에는 미래산단 관련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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