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8 화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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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핀 드들강변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어우러진 드들강변남평에 건설 중인 강변도시 앞 지석천변 드들강 가는길에 가
정동안의 빛가람통신
박죽봉 한문교실
소의간식[宵衣旰食]
날이 새기 전에 일어나 옷을 입고, 해가 진후에 늦게 저녁을 먹는다는 뜻으로 천자(天子)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사(政事)에 부지런함을 이르는 말.
오피니언
금주의 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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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독자투고
특별기고
기획특집
한전공대 범정부 설립지원위원회 자살골?
대학입지 놓고 광주시와 전남도에 후보지 추천요구 헛발질
지난 5일 출범한 한전공대 범정부 설립지원위원회가 대학 입지를 놓고 광주시와 전남도에 후보지 3곳씩을 각각 추천하라고 요구해 대학 위치를 놓고 지방자치단체간에 써로 싸움을 시킨 꼴이라는 비난을 자초해 주목된다.게다가 정치권에서
나주시 종합청렴지수, 빨간불 위험수위
지난해보다 2등급 하락해 4등급 불명예
국민권익위원회가 현대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해 조사한 2018년도 부패인식도 조사에서 나주시가 지난해보다 2단계 하락한 4등급을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기초자치단체별 청렴도 지수조사는 내부 청렴도 조사와 외부 청렴도 조사를 통해 이
나주배농협, 경매 역할 갈수록 퇴조
조합원은 외면하는데, 언제까지 중간상인 탓만
공산면의 과수농가 정 모씨는 이번에도 배 공판을 나주배농협이 아닌 광주지역 공판장으로 출하했다. 자신이 속해있는 조합이자 가까운 나주배농협을 외면하고 먼 광주소재 공판장에 배를 출하한 것이다.왜 그럴까? 원인은 가격이다.과수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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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정부의 헛발질 한전의 무소신
한전공대 입지를 놓고 결국 정부와 한전이 무원칙이 무엇인지, 무소신이 무엇인지 그 끝판을 보여줬다.최종적인 결과는 1월말경에 확정되겠지만 이전

기자수첩

나도 기자다
나주신문 인사이드
탐사보도 취약, 이슈선점 약해졌다
최근들어 나주신문을 보면 탐사보도 영역이 갈수록 취약해지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이슈선점도 약해지고 있다.예전에는 미래산단 관련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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