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7.9 월 15:48
기사 (전체 1,6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투고] 매미가 소음성난청을??
예전 시골에서 더운 여름 나무그늘 아래에서 듣는 매미울음소리는 청량음료같이 시원하게 만드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개체수가 많아지고 밤에도 환한 조명으로 인해 시도 때도 없이 우는 매미소리에 많은 사람들이 시끄러움을 호소합니다.
나주신문   2018-06-25
[칼럼] 메꽃(Calystegia spp)
“새아씨 또는 수줍음 또는 서서히 깊숙히 들어간다”라는 꽃말처럼 아침일찍 연분홍 발그스레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며 어느새 그 꽃의 매력에 서서히 빠져들어 옅은 미소를 짙게 되는 꽃이다.우리나라 어디서나 볼수있는 꽃. 너무 흔해 늘 그 자리에 있어 그리
나주신문   2018-06-12
[칼럼] 노인성 난청과 보청기
노인성 난청은 가장 보편적인 난청으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나타나는 감각신경성 난청입니다.청력은 나이가 18세 이상이 되면서부터 이미 약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나빠진 청력이 일상생활에서의 소리와 말을 듣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60-65세가 지나면서
나주신문   2018-06-12
[칼럼] 청각장애자와의 대화
청각 장애자들은 매우 고립되고 고독하게 느끼기 쉽습니다. 듣기가 어렵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대화가 잘 안되기 때문에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이러한 분들과 대화할 때는 상대방의 사정을 잘 이해하고 도와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래에서는 청각 장애자와의
나주신문   2018-06-04
[독자투고] 귀의 구조 -외이, 이관-
인간의 귀는 두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첫째는 잘 알려진 대로 듣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외이, 중이, 내이 세부분으로 분류된 청각 시스템입니다. 두 번째는 균형과 평형을 유지하는 기능입니다. 전정계는 몸을 움직일 때 눈을 움직이고 몸의 위치를
나주신문   2018-05-14
[독자투고] 귀 건강 상식 Ⅱ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귀에 대한 상식 몇가지▶60세가 넘으면 3명중 1명은 잘못 듣는다? (○)맞다.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증상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난청입니다. 개개인의 차이는 있지만 60세 이상은 3명중 1명, 70세 이상은 절반 가량이 청
나주신문   2018-05-02
[칼럼] 청력손실의 유형과 영향
일반적으로 25dB HL이상 청력손실이 있다면 의사소통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아동들은 15dB HL이상 청력 손실이 있다면 말-언어의 습득과 말하기에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대부분의 청력 손실이 있는 사람들은 “소리는 들리는데 그
나주신문   2018-03-12
[칼럼] 설 연휴를 보내고...
설이 지났습니다. 올 한 해도 독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명절이 되어 오랜만에 온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다 보면 연휴가 훌쩍 지나가게 됩니다.해마다 명절 전이 되면 항상 보청기전문점에는 어르신들로 북적입니다. 보청기를 구입하기 위해서?
나주신문   2018-02-26
[칼럼] 성당이나 교회, 강당등에서 설교가 잘 안 들리는 이유는?
노인이나 난청인들에게 있어서 교회나 성당등에서의 설교는 일반 정상인에 비해 듣기가 힘든 환경입니다.많은 난청인들이 설교 내용을 들을 수 없는데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여 왔으나 이에 관한 뚜렷한 대책이 부족한 상황입니다.그러면 왜 교회나 성당에서는 잘 안
나주신문   2018-02-12
[특별기고] 대형 재난시 골든타임 확보되어야!!
2017년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지난 해 12.21 충북 제천의 한 스포츠 센터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하여 29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불의의 사고로 인해 도시 전체는 물론 전 국민이 슬픔에 잠긴 바 있다.화재원인 규명 과정에서 대형 참사의 원인이 불법과 관
나주신문   2018-02-12
[특별기고] 미래와 과거가 공존하는 역사문화 도시, 새롭게 디자인해야
대한민국 역사의 고향 나주, 이천년 역사의 ‘고대권’과 고려와 조선시대가 살아 숨 쉬는 천년의 ‘중세권’으로 조선 시대 5대 도시인 호남의 수도였다. 아쉽게도 근현대를 이끌었던 일방적인 군정은 호남을 정치적으로 철저히 배제하면서 전국 일등 도시에서 가
나주신문   2018-02-05
[독자투고] 불법주정차, 이대로 괜찮은가
도시부터 시골까지 불법주정차는 존재한다. 그 이유는 늘어나는 자동차에 비해 주차구역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특히 시골이거나 상가밀집지역일수록 많이 존재한다. 필자가 거주하는 화순만 해도 상가밀집지역에 공용주차장은 1곳으로 대부분이 근처아파트나 주
나주신문   2018-02-05
[칼럼] 이명(귀울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
이명은 질병이라기보다는 징후이므로 근원치료가 쉽지 않다고 전문의들은 얘기합니다. 그래서 큰 도움은 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는 방법들을 찾아본바 한림대학교의 “한림난청언어 연구센터”의 자료를 아래와 같이 인용합니다.*약물요법: 모든 이명을
나주신문   2018-01-29
[칼럼] 소음에 의한 난청 그리고 장애
현대인들은 주변의 수많은 소음에 묻혀 살면서도 이에 무감각해져서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자동차소리, 경적소리, 비행기소리, 건설현장소리 등은 우리주변에서 가장 흔히 접하는 소음이라 하겠습니다.소음에 의한 청력자극은 청력장애를 야기합니다. 소음난
나주신문   2018-01-04
[칼럼] 귀지는 꼭 파줘야 합니까?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사우나 후 귀를 열심히 파는 이와 아이들의 귀를 엄마들이 파주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귀지를 때처럼 여겨 정기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전문가들은 귀지를 굳이 제거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귀
나주신문   2017-12-18
[기자수첩] 열병합발전소 가동반대에 대한 객관적 시각
열병합발전소 가동반대를 놓고 온 동네가 떠들썩이다. 과거 미래산단 사건 이후 나주시 최대 현안이 되고 있다.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싸움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현안으로 번질까 사뭇 걱정스럽기도 하다.이번 사태가 정치적이거나 중앙정부 차원에서
정동안   2017-12-04
[칼럼] 난청인의 증가추세에 대하여...
현대사회가 날로 발전함에 따라 생활속의 소음이 예전에 비해 상당히 많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또, 노령층인구의 증가도 난청인의 비율을 끌어올리고 있는 추세입니다.난청, 즉 소리를 듣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말인데 이는 난청인들의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초래
나주신문   2017-12-04
[칼럼] 한영진 원장의 건강체크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사우나 후 귀를 열심히 파는 이와 아이들의 귀를 엄마들이 파주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귀지를 때처럼 여겨 정기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전문가들은 귀지를 굳이 제거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귀
나주신문   2017-11-13
[특별기고] 민선 7기 정책제안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26년이 넘었지만 “지역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구호만 난무할뿐 명쾌한 해법이 제시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특정 산업의 개선책이나 새로운 산업의 육성을 통한 활력 제고 수준의 주장들이거나 기업유치를 통한 양적 성장전략이 대부분이
나주신문   2017-09-29
[독자투고] 우리! 이제 나주의 새 천년을 디자인 하자
굽이치는 영산강 줄기, 휘몰아 치는 쪽빛 내음, 1천년의 역사 풍미, '엄마야 누나야'의 드들강 감성 풍류, 전라도의 나주, 마한의 역사숨결!영산포구에 수많은 쪽배들과 어민, 그리고 상인들의 왁자지껄 한바탕 어우러짐, 아낙들의 분주한 발걸음과 포굿가
김철민 시민기자   2017-09-2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