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7.9 월 15:48
기사 (전체 1,6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별기고] 웰컴 투 나주
최근 빛가람동의 공공기관 이전을 시작으로 우리시 인구가 9만선을 회복했다. 1965년 25만을 정점으로 감소하기 시작한 이래 실로 50년만에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그래서 요즘 흥이 나서 외지분들에게 나주를 알리고 있는데 그 내용은 이렇다.바
나주신문   2015-05-04
[칼럼] 그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2014년 2월 나주읍성 서쪽 성터에 살던 사람들의 자취가 사라졌다. 문화재로 지정된 성벽을 정비하기 시작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왁자지껄 애들 울음소리, 등교길에 나서는 아이들 재잘거리는 소리, 성터 고샅길을 달리던 자전거 바퀴 돌아가는 소리, 고샅길
나주신문   2015-04-27
[칼럼]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
법률 제8238호, 2007. 1. 11. 신규 제정된 법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입니다.위 법률로 인해 우리 나주시 빛가람동 일원(730만m²)에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
나주신문   2015-04-27
[칼럼] IPCC 제5 평가보고서에 따른 핵심 용어 이해
2014년 3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승인된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의 제 5차 평가보고서에서 “인간의 활동은 기후 시스템을 변화시키며 이렇게 변화된 기후 시스템은 다시 인간계와 자연계에 위험이
나주신문   2015-04-20
[특별기고] 2015년 4월 16일
삶이 아니지만, 스러지지 않는 물살이다 결국 이야기는 이렇게 끝나는 건가, 합리적인 사고를 잃은 호모사피엔스의 팽목 앞바다 건너온 저 능선은 발자국들 목소리들 웃음들을 기억할까 땀 배인 이마와 아비규환을 움켜쥐었던 두 주먹과 가슴 졸이던 지붕들&hel
나주신문   2015-04-20
[칼럼]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면 시력이 나빠지나요?
·어두운 곳에서는 동공이 확대됩니다. 동공이 확대 되는 이유는 더 많은 광량을 얻기 위해서 인데 이 확대된 상태가 지속되면 눈이 쉽게 피로해 집니다.·암순응이란?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갔을 때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다가 점차 잘 보이게 됩니다.
나주신문   2015-04-20
[특별기고] 나주, 아름다운 공유도시는 어떨까?
요즘 우리 지역의 뜨거운 화두를 세 가지만 들자면 아마도 빛가람동의 한국전력공사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에너지 밸리’와 원도심에서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는 ‘도시재생’ ‘협동조합’일 것이다. 에너지 밸리 조성이 공공의 힘으로 추진되는 프로젝트라면 도
나주신문   2015-04-13
[특별기고] 안성현 선생은 누구인가?
안성현 선생은 일제강점기인 1920년 7월 13일 나주 남평읍 동사리에서 태어나서 남평초등학교를 21회로 졸업하고 본디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갈고 닦고자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의 도호음악학교 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돌아와 청년시절 음악교육과 창작활동에
나주신문   2015-04-13
[칼럼] 녹색 교통수단 자전거가 주는 환경과 교통변화
요즈음처럼 활짝 핀 벚꽃길이나 연초록의 잎들이 서로 다투어 피어나는 영산강변의 도로를 지나다보면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거침없이 달리는 모습에서 자유, 여유와 낭만으로 다가오게 된다. 오늘날 자전거는 기계가 아닌 삶의 한 방식으로 도
나주신문   2015-04-13
[칼럼] 나주의 폐산업시설을 도시재생자원으로 만들자
버려지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공장이나 창고는 자칫 도시의 흉물로 전락할 수 있다. 반면에 도시재생 측면에서 이와 같은 시설들을 잘 활용하면 도시의 중요한 자원으로 재평가받을 수 있다. 서울 한강안의 섬 선유도에 정수장이 있었다. 더 이상 정수장으
나주신문   2015-04-13
[칼럼] 호모 헌드레드
신조어들이 쏟아지고 있다. 예전에는 줄임말 위주로 유행했지만, 이제는 외래어와 한글을 섞어 놓은 것이 많다. 우리가 처한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래서 시사적이며 상징적이다. 오포세대는 생활고 때문에 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
나주신문   2015-04-06
[칼럼] 쑥뜸을 이용한 한방치료
뜸은 경혈자리에 온열 자극을 주어 질병을 치료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전통적인 한의학적 치료법입니다. 뜸의 재료로는 보통 쑥을 이용하며 뜸이 비만치료에 효과적인 이유는 체내 혈액순화과 기혈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이런 뜸은 쑥의 약리작용과
나주신문   2015-04-06
[칼럼] 홍준표 현상
가끔씩 면사무소나 동사무소, 시청 등에 드나들 일이 있는 경우가 있다.그때마다 느끼는 것이 일부 공무원의 불친절이다. 민원인이 묻는 말에 친절히 답변해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냉소를 머금고 무뚝뚝하게 대하거나 심지어는 거만하게 거들먹거리는 이들도 있다
나주신문   2015-03-30
[칼럼] 직류 충전장치 기술
지능형 운송의 핵심 부분인 전기자동차의 보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충전인프라 구성요소 중 직류충전장치에 대해 그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직류충전장치의 요소 기술은 교류 입력전력을 직류전력으로 높은 효율로 변환시키는 전력변화 power module
나주신문   2015-03-30
[칼럼] 기울어진 운동장Ⅱ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가 마침내 막을 내렸다.어떤 후보는 당선의 영예를 안았고, 어떤 후보들은 다음을 기약해야 할 처지에 놓여있을 것이다.아깝게 근소한 표차로 당선과 낙선이 갈린 경우도 있을 것이고, 이름 석 자와 얼굴을 알려 다음을 노리는 후보자 역시
박철환   2015-03-17
[칼럼] 홍현수 변호사의 법의 얼굴
헌법재판소는 2015. 2. 26. 형법 제241조 간통죄가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위헌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간통죄의 경우, 그 전에도 위헌 논란이 있어 이번 결정 전에도 모두 4차례에 걸친 위헌법률심판청구가 있었는데, 모두 합헌결정이
나주신문   2015-03-16
[칼럼] 윤지향의 타임머신
최근 들어 나주읍성권에서 전국에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이 ‘종만이 아저씨네 집’이다. 금성산 월정봉을 바라보며 읍성의 서쪽 성벽 위에 납작 엎드려 있는, 세월이 멎어버린 듯 한 집에서 종만이 아저씨 가족이 살고 있다. 작년에 안도현 시인이 나주를 방문
나주신문   2015-03-16
[칼럼] 2014 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를 보면서
지난 2월 24일 환경부와 기상청이 우리나라에 대한 기후변화의 과학적 근거, 영향, 적응 등과 관련된 연구결과를 정리한 ‘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2014’를 공동으로 발간했다. 이 평가보고서에는 한반도를 대상으로 2014년까지 발표된 총 2,500여
오성현 센터장   2015-03-09
[칼럼] 기울어진 운동장
조합장선거가 내일 모래로 다가왔다.누가 시켰는지도 모르는 여론조사용 전화가 걸려오고, 하루에 지지를 호소하는 수십통의 문자가 들어온다.나주만 해도 10곳의 조합에서 새로운 조합장을 뽑기 위해 선거가 치러지고 있지만 정작 지역을 보면 분위기는 의외로 가
박철환   2015-03-09
[칼럼] 나주 도시재생대학 성과와 향후 과제
지난 2월 28일 중부노인복지관에서 나주시 주최 첫번째 도시재생대학 졸업식이 성황리에 치러졌다. 지난 12월말부터 시작된 10주 코스의 교육과정중에서 70% 이상 출석한 주민만도 총 80여명의 수강생중 50명에 이르렀다. 도시재생분야에서 나주시가 주최
나주신문   2015-03-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