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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2월 내내 설레임을 안고 금성산에 올랐다. 별로 춥지 않았던 겨울을 그냥 보낼 수 없었는지 겨울바람은 쉽게 갈 생각을 않는다. 봄꽃을 기다리는 마음에 애가 타는 줄도 모르고. 자기가 있을 자리도 아닌데 주인인냥 큰소리치며 끝까지 남아있는 사람과 지금의
마스터   2008-03-03
[줌인] "니더우 내더우 가래더우"
▲ 널뛰기 ▲ 농악경연 - 동강면 팀 ▲ 달집에 소원달기 ▲ 달집태우기 - 달집이 타오르자 폭죽을 터트리고 있다 ▲ 달집태우기 ▲ 쥐불놀이 - 영산강변에 억쇄풀을 붙은 불이 힘차게 타오르고 있다 ▲ 동서부줄다리기
마스터   2008-02-25
[줌인] 금성산 우리꽃 생강나무(녹나무과)
피워야할지? 말아야할지? 한 달 전에 본 꽃눈이 이제 조금 벌어졌다. 갑자지 추워진 날씨 탓에 생강나무는 고민하고 있는 것 같다. 생강나무 잎을 문지르거나 어린 가지를 꺽으면 생강냄새가 나서 붙여진 이름이다. 일부 지방에서는 동박나무, 동백이라고 불러
마스터   2008-02-25
[줌인] 금성산
▲ 돌무덤과 8각정 ▲ 자생녹차밭 ▲ 낙타봉에서 다보사 방향으로 내려가는 길
마스터   2008-02-18
[특별기고] 금성산에서 바라본 나주
▶ 경현동 - 봄에 벚꽃이 길따라 만발하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 금성산 아래 나주공고 ▲ 금성관 주변 - 아직 경관 정비가 이뤄지지 않아 조금 산만하다. ▶ 남고문 주변 - 멀리 떨어져서 보면 고건물과 현대식 건물의 부조화가 엿보인다. 가급적
마스터   2008-02-18
[줌인] 나주중앙초등학교 임시소집 풍경
초등학교에 가면.... 한 초등 입학생이 교사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말하기가 싫은 듯.결국 곁에서 어머니가 대신 대답해주고 있다.
마스터   2008-02-12
[줌인] 따뜻한 남 쪽 나주에 드디어 첫눈
금성산 월정봉에서 바라본 나주 시내
마스터   2007-12-30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으악새 슬피 우니 가을인가요”라는 노래로 유명해진 억새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으악새가 아직까지“으악 으악”우는 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으악새는 억새의 또다른 이름이다. 이 사진은 오두제 주변에서 찍었다. 잔잔한 호수위에 억새가 바람에
마스터   2007-12-10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일평생 잎과 꽃을 볼 수 없는 상상화도 있듯이 보통의 꽃들은 수정이 되면 바로 시들거나 떨어진다. 그러나 차나무 열매는 다음해 꽃이 필 때까지 기다리다 여문다하여 실화쌍봉수라고도 불린다. 옛날에는 딸 시집보낼 때 밥그릇에 녹차 씨를 넣어 보냈다고 한다
마스터   2007-12-03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이름만 들어도 미역과 관련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꽃이 있다. 씹어보면 미역 맛이 돌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취라는 어린잎을 나물로 먹는 식물을 가리키니 합쳐 미역취라는 이름이 탄생되었다. 나주시내 한 가게에서 어머니 생신날 미역국을 직접 끊여
마스터   2007-11-19
[줌인] 혁신도시기공식 전야제
▲ 버블시스터즈 ▲ 송대관 ▲ 강진
마스터   2007-11-12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가을 초입부터 금성산 올라가는 여기저기에 하얀 꽃잎으로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꽃이 있다. 아주 참한 취나물 참취다.‘참’은 거짓이 아니라 진짜라는 말로 숲속의 진짜 으뜸인 식물 참나무, 참꽃(진달래)과 더불어 3형제를 이루고 있다. 식물들은 자신들의
마스터   2007-11-12
[줌인] 한전 이전지역 봉사활동 실시
공동혁신도시 이전 대상인 한전의 채준수 이전총괄팀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30일 오후 금천면 죽촌리 2구 김납순씨를 비롯한 10명의 독거노인들에게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들은 쌀 이외에도 난방용 연탄 9백장과 등유 200ℓ, 10만원 상당
마스터   2007-11-05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산행 중 너무나 선명한 꽃송이가 스치는 눈길에 들어왔다. 산비탈을 올라가니 용담이다. 터져 나오는 탄성과 함께 아름다움에 넋을 잃고 한참을 바라본 꽃이 용담이다. 뿌리가 용의 쓸개처럼 맛이 쓰다고 하여 용담으로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고 한방에서는 약재로
마스터   2007-11-05
[줌인] 영산강 축제
마스터   2007-10-30
[줌인] 남평 지석강 솔밭유원지에서
한 할아버지가 차가운 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투망질을 하고 있다.
마스터   2007-10-13
[줌인] 제 88회 전국체전 싸이클 경기
개인전 트랙에서 코치가 선수가 힘을 내도록 독려하고 있다 100바퀴가 넘는 장거리 경기다.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는 관중들의 표정이 다채롭다.
마스터   2007-10-13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요즘 숲가에 많이 피는 수수처럼 자주색 꽃이 무엇인지?” 어느 한 독자로부터 문의가 들어왔다. 곰곰이 생각해보니“개여뀌이지 않을까?”보통적으로 식물에서‘개’라는 글자가 들어간 식물들은 인간중심에서 보면 별 가치가 없는 식물에 붙여지는데 이 개여뀌는
마스터   2007-10-13
[줌인] 본격적인 농번기
명절연휴가 끝나기가 무섭게 수확의 계절인 가을에 접어들었고,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됐다. 예년과 다르게 9월에 비가 많아 작황도 좋지 않다. 수확 끝물에 왠 벼멸구는 왜 이리도 극성인지..... <정병두 프리랜서>
마스터   2007-10-08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산림욕장 주변은 지금 분홍색 꽃 바다를 이루고 있다. 바로 고마리다. 수질 정화에 일등공신인 식물이며 꽃 또한 아름다워“고마우리, 고마우리”하다가 붙여진 이름이다. 농촌에서는 추수가 시작되었다. 농촌을 지키고 가꾸어 나가는 분들께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
마스터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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