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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우리마을의 홈페이지는 살아 숨쉬고 있는가?’
한동안 마을에 가고 사람을 만날때면 항상 습관처럼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예 카메라를 사무실 한켠 어딘가에 놔두고 쳐다보지고 않고 지낸다. 습관이 바뀌고 시대가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제는 카메라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내가
박찬주   2013-12-16
[칼럼] 편광렌즈에 관하여?
빛은 진행 반향에 따라 횡파와 종파로 나뉩니다.횡파는 장애물을 통과시키면 그 진행에 방해를 받는 경우가 많지만종파는 아무런 장애도 받지 않고 그대로 통과해 갑니다.특정 파동의 빛만을 선별적으로 통과시키는 렌즈 방향을 편광축이라합니다.수면, 노면 등에서
최종덕   2013-12-10
[칼럼] 우리 사랑하는 누님들이 나설 때
날씨가 추워지면서 본격적 김장철을 맞았다. 절임배추가 김장준비의 대세가 되다보니 절임배추를 판매하는 농가나 상인들의 손놀림도 매우 바빠졌다. 주말이 되면 시댁으로 처가로 향하는 누님들도 꾀 많다. 하나로 마트들도 김장철을 맞아 경품을 내걸고 손님맞이
박성태   2013-12-02
[칼럼] 계절에 변화에 따른 차 마시기
짧은 가을의 서정을 채 느낄 새도 없이 겨울의 문턱을 넘은 계절은 저 혼자 뚜벅뚜벅 앞서가는 무심한 나그네인가 싶다. 요즈음 우리나라의 4계절은 봄, 가을은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은 길어지면서, “여름은 더욱 덥고 겨울은 더욱 춥게”하자는 슬로건이라도
송연건   2013-11-25
[칼럼] ‘농촌마을 사업의 성공과 실패의 판단은 주민의 몫’
지난 글에서 농촌마을사업의 성공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울삼아 끊임없이 노력해 낸 마을의 결과물이라는 얘기를 했다. 그렇다면 우리 지역의 현실은 어떤가.우리 지역에는 농촌마을가꾸기사업이 본격 시작되던 초창기 사업지원을 통해 지금은 전국적 유명세를
나주신문   2013-11-18
[칼럼] 사상체질에 대하여 (2부)
소양인은 가슴부위가 잘 발달하여 어깨가 떡벌어진 느낌을 주는 반면, 엉덩이 부위가 빈약하다. 민첩하고 명쾌하며 발랄한 편이다. 성격이 비교적 날카로우며 급하고 화를 잘 내는 경향이 있다. 변비가 잘 발생하기 때문에 대변소통이 순조로운 상태가 소양인이
윤현식원장   2013-11-11
[칼럼] 문평천의 갈대소리
몇해전 조선 선비의 나날을 적은 책을 읽다가 순간 웃음이 터져 나와 책을 덮고 그 구절의 장면을 머릿속에 그려봤다.
양성숙   2013-10-28
[칼럼] 콘크리트를 뚫는 아파트 사람들 이야기
산포의 내촌마을에서 혼자지내다가 그녀를 만나 결혼을 했고 그 집에 신혼살림을 차렸다. 첫아이 임신을 계기로 웃풍이 심했던 정든 곳을 떠나 시내로 나왔다.
박성태   2013-10-21
[칼럼] 윤현식(정성치유한의원)원장의 한의학개론
한국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사상체질은 조선말기에 쓰여진 의학서적인 『동의수세보원』의 저자인 이제마 선생이 주장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이다.
윤현식   2013-10-17
[칼럼] 단풍인 듯 붉은 우리의 황차(黃茶)
보란 듯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이렇게 단풍이 물들어 가는 가을날에 마시면 딱 좋은 차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한국의 황차(黃茶)다. 탕색은 단풍만큼 붉고 향기는 온갖 꽃 향을 버무려 놓은 것처럼 향기로우니 이 계절만큼이나 정겹고 따뜻한 차이다. 중국의
송영건   2013-10-14
[칼럼] ‘차별화, 특성화를 통한 농촌마을사업의 성공은 지속적인 시도를 통한 다양한 사례의 발굴이 선행되어야...’
남과 다른 특별한 재주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학문적, 예술적으로 뛰어나거나 또는 운동 등 다양한 재능과 실력을 가지고 세간의 주목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이들 중 천재적 재능을 타고난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피나는 노력을
박찬주   2013-10-07
[칼럼] 바람이 흐르는 것
옛말에 가난한 친정보다 오곡백과 익어가는 가을 들판이 좋다했다.
양성숙   2013-09-30
[칼럼] “우리동장님은 농산물 판매원”
나주에는 참 좋은 농산물이 많다. 제일 유명한 배를 시작으로 메론, 한라봉, 미나리, 토마토, 참외, 잡곡, 쌀,
박성태   2013-09-16
[칼럼] ‘농산물 부가가치 증대를 위해 가공과 서비스 강화해야... 그렇지만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일상적인 영업은 금지!’
농촌마을가꾸기사업이 시작되면서 지속적으로 이야기되어 온 방법론이 있다면, 바로 생산, 가공, 서비스가 연계되는 6차산업화를 통한 마을활성화일 것이다.
박찬주   2013-09-02
[칼럼] “내가 오늘 약 언제 먹었지?”
단골병원이나 약국이 아닌 다른 의료기관을 찾을 때 이미 먹고 있는 약을 잘 알려줘서 중복되거나 같이 먹음으로써 서로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는 약을 처방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김선영   2013-08-26
[칼럼] 시암길
기억 속에서만 남아 이제는 역사와 전설이 되어 우리 곁에서 속내를 비추며 명맥을 유지하며 손짓하는 나주의 대표 우물을 찾아 나선다.
양성숙   2013-08-19
[칼럼] ‘우리아빠 휴가가요’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지만 이런 차원으로 나주의 환경미화원
박성태   2013-08-12
[칼럼] 어린이들은 차를 어떻게 마시면 좋을까?
학부형들은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차를 마시면 자극이 심해 비위(脾胃)를 상하게 하지는 않을까 염려한다. 하지만 이런 근심은 잘못 인식된 건강 상식에서
송영건   2013-08-05
[칼럼] 여름에 마시기 좋은 차, 녹차!
녹차에는 생리활성 기능 물질로 『카테킨』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 카테킨은 강력한 살균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항암, 항산화작용을 하는 가장 중요한 물질이기도 하다.
송영건   2013-07-22
[칼럼] ‘농촌마을이 관광 대상?’
농촌마을가꾸기의 성공은 농촌체험, 농촌관광이 얼마나 활성화되는가에 따라 성공여부가 달려있다고 주장하는 분들에게 내가 항상 물어보는 얘기다
박찬주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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