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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무일푼 농촌에도 희망은 있다”
“허기진 배를 잡고 하루 농사일을 시작하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지지리도 가난해서 밥 굶기를 하루 세끼 밥 먹듯이 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런 시절과 신앙이 있었기에 현재의 부를 이룬 것 같습니다.”
김요안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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