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24 월 11:23
기사 (전체 4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별기고] 담벼락 밑 진돌아!
습도 높고 무더운 날의 산포면 모 공업사를 지키는 진돗개다. 날 보고 막 짖더니 날씨에 금방 지쳤는지 턱 앉아서 졸고 있다. 조는 모습이 꼭 웃는 것 같다.
마스터   2007-06-28
[특별기고] 어미새의 사랑
이제 갓 날기 시작한 아기새에게 어미새가 먹이를 주는 모습이다. 나는 연습을 시키기 위해 어미새가 새끼를 먹이로 유인했다. 어미새가 먹이를 물고 기다리는 곳까지 힘껏 날아올라 먹이를 받아먹었다. 이제 계절이 한여름이 될 때면 곧 아기새는 독립할 것 같
마스터   2007-06-05
[특별기고] 뽕나무와 할매
남평읍 아무개 마을에서 탐스럽게 열린 뽕나무 열매(오디)를 따먹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 나무 아래로 동네 할매가 사진찍는 모습이 신기했는 지 아니면 열매가 빛갈 좋게 많이 열린 것이 보기 좋았는 지 쳐다보고 있다. 혹시 나무 주인이 아닐까도 생각했는데
마스터   2007-05-30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애기풀은 이름처럼 가는 꽃잎에 그 끝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애기의 손처럼 생긴 돌기물이 있다. 4월과 5월경에 금성산에 오르면 볼 수 있는 봄꽃으로 강한 빛을 싫어해 주로 응진 곳에 자리 잡고 꽃 방울을 터뜨린다. 봄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고, 가을에 줄
마스터   2007-05-21
[특별기고] 매화꽃을 찾아온 꿀벌
겨우내 벌집에서 움추렸던 꿀벌들이 제 세상을 만났다.송월동 과수원길 울타리에 핀 매화꽃
마스터   2007-03-16
[특별기고] 팽나무 고목에 둥지 튼 사철나무
엄마 품이 그리운 사철나무의 마음을 누군가 안 것인가..오래된 팽나무 품에 던져진 씨앗이 발아되 팽나무의 양분을 빨며 금새 1미터 높이로 자랐다.팽나무는 자식을 품에 안은 어머니 처럼 사철나무 아기를 꼭 끌어안고 있다.-남평초 교정의 팽나무와 사철나무
마스터   2007-02-20
[특별기고] 애야 울지마라
아이가 넘어져 울고 있지만 부모는 발 아래 펼쳐진 광경에 매혹돼 신경도 안쓴다. 울음 소리를 듣고 그제서야 아이를 달랬지만 어린 마음에 서운했겠다.. 삼한지 세트장에서
마스터   2007-02-14
[특별기고] 설을 맞은 배농원 "바쁘다"
금천면 한 마을의 농가에서 창고에서 대목을 기다리던 배들이 출고돼 포장을 기다리고 있다.
마스터   2007-02-14
[특별기고] 알곡 정선해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대한민국서예전 특선 및 입선MBC서예백일장 입선한국미협, 묵향회 등 회원
나주신문   2007-01-08
 21 | 22 | 23 | 24 | 2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