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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왕곡면 수현이
축하해요.왕곡면 임동하(33)·김잔향(34)씨의 댁에 첫번째 공주 수현이가 3월 5일에 태어났어요.우리 태양(태명)이를 임신했을 때 고기가 너무 먹고 싶어서 아들 인줄 알았습니다. 얼굴이 중성적이라 다들 안고 있으면 아들인줄알지만 아빠를 많이 닮은 공
오장화   2014-06-02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진우
삼영동 한갑수·이수희씨 댁에 둘째아들 진우가 4월 6일에 태어났어요.“바라보고만 있어도 든든한 우리아들 진우 ~ 크게 태어나서 엄마가 좀 고생은 했지만, 니가 품안에 포근히 안길 땐 모두 다 잊게 되더라. 소중한 니가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고맙고 정말
오장화   2014-05-12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남평읍 지석로 규빈이
남평읍 지석로 박경현·이가인씨 댁에 둘째아들 규빈이가 2월 25일에 태어났어요.“우리 아들 규빈아 ~앞으로 살아가면서 때론 어려운 일도 많겠지만... 그저 야무지게 건강하게 항상 마음 따뜻한 어른으로 자라주길 아빠, 엄마는 바라고 또 바란다.” 화이팅
오장화   2014-05-12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하준이
축하합니다.삼영동 이태멘(35)·김송희(32)씨의 댁에 첫째 아들 하준이가 2월 5일에 태어났어요. “사랑하는 아들 하준아~클하, 기쁠준.. 너의 이름처럼 하나님과 할머니, 할아버지..아빠와 엄마의 큰 기쁨이 되렴~..건강하게 자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오장화   2014-04-21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현우
축하해요.삼영동 배민성(37)·황지혜(28)씨의 댁에 둘째아들 현우가 2월 26에 태어났어요. “형아랑 같은 생일 만들어 줄려고 했는데...이틀먼저 태어난 우리 현우~^^ 아프지 말고 형아처럼 건강하고 예쁘게, 하나님에게 축복 받고 사랑받는 현우가 되
오장화   2014-04-21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연우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송월동 강형문(31)·김향미(26)씨의 댁에 첫째 아들 연우가 3월 2일에 태어났어요. “똘똘아 엄마는 아직도 니가 내품에 처음 안겼을때를 잊지 못해... 실눈을 뜨고 눈이 마주쳤는데, 어찌나 가슴이 벅차던지 가족들의 사랑을 한
오장화   2014-04-07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영산포 이창동 다영이
축하해요. 축하해요영산포 허창훈(31)·김미나(27)씨의 댁에 첫째 딸 다영이가 2월 10일에 태어났어요. “예정일 하루 뒷날 우리 다영이는 세상 밖으로 나오려는 신호를 보냈습니다.마침 병원에 가려던 중에 양수가 먼저 터져 걱정반, 설렘반으로 들어선
오장화   2014-04-07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영나로 나경이
축하합니다. 영나로 김이남(39)·양미영(37)씨의 댁에 셋째 딸 나경이가 2월 6일에 태어났어요.“나경아~ 우리가족들은 니가 태어난 것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해 엄마 아빠는 나경이가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늘 긍정적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 ” 딸 많이
오장화   2014-03-13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장군이
축하합니다.삼영동 강성민(30)·양혜란(30)씨의 댁에 둘째 아들 장군이가 2월 10일에 태어났어요. “우리둘째 장군아♥엄마,아빠는 너가 우리 가족으로 와줘서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몰라~^^형하고 4년이란 터울이 있어서 잘 지낼지 수
오장화   2014-03-13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민유
축하해요. 삼영동 김기철(38)·이명희(33)씨의 댁에 둘째 딸 민유가 1월 31일에 태어났어요.“생각지도 못했는데 아빠와 엄마에게 와준 반짝이(태명) 민유야~민유가 곁에 와줘서 우리가족은 너무 행복하단다.. 지금처럼 행복할 수 있게 엄마랑 아빠가 최
오장화   2014-03-10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산포면 송림리 튼튼이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산포면 송림리 강희주(42)·이윤화(39)씨의 댁에 넷째 아들 튼튼이(태명)가 3월 6일에 태어났어요.“사랑스럽고 소중한 우리아들 튼튼아~ 잘먹구 잘자구 늘 환하게 웃으며 살아가길 바라고...태명처럼 건강하고 튼튼하게 태어나줘
오장화   2014-03-10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태연이
송월동 김진만(33)·문새미나(30)씨의 댁에 둘째 딸 태연이가 1월 3일에 태어났어요.“아빠, 엄마, 오빠의 사랑과 큰 관심 속에 세상 밖으로 나온 태연아~ 건강하게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고마워. 언제나 너를 응원하는 가족이 곁에 있으니까 태연이가
오장화   2014-02-19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승혁이
축하합니다.삼영동 양광열(37)·김경란(35)씨의 댁에 둘째아들 승혁이가 1월 5일에 태어났요.“예정일이 다가와도 나오질 않아서 걱정했는데 이렇게 엄마 아빠 곁에 건강하게 태어나서 다행이야.. 승혁아~~ 많이 많이 사랑해. .아프지 말고 밝고 건강하게
오장화   2014-02-17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민준이
대호동 백상철(39)·김쭈나(40)씨의 댁에 둘째 아들 민준이가 1월 10일에 태어났어요.“귀염둥이 민준아~~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뜻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란다.”우리 아들 사랑해 ♥
오장화   2014-02-13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금계동 민지
축하합니다. 금계동의 김성연(48)씨와 부인 다케다유미(41)씨 사이에 예쁜 귀염둥이 김민지 공주가 지난 1월 28일 태어났어요. 아빠 김성연씨는 한때 빨간피터의 고백과 신의 아그네스라는 연극의 감독도 했고, 엄마는 한국이 좋아 저 푸른 바다를 건너온
오장화   2014-02-10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현수
축하합니다.송월동 기병서(42)·김윤영(41)씨의 댁에 셋째아들 현수가 11월 20일에 태어났어요. “우리 현수, 엄마가 생사를 넘나들며 어렵게 낳은 아들... 비록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다행이 별다른 이상이 없어서 생각보다 일찍 인큐베이터에서 나와 건
오장화   2014-01-13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범진이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송월동 유강오(32)·서희(29)씨의 댁에 첫째아들 범진이가 11월 26일에 태어났어요.“세상에서 하나뿐이 우리 아들 ~뿡뿡이에서 범진이로 태어나기까지 약속된 시간이 많이 남았었지만, 엄마랑 아빠가 빨리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
오장화   2014-01-06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윤지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송월동 차재원(35)·전희경(35)씨의 댁에 첫째 딸 윤지가 11월 16일 태어났어요.“기나긴 진통 속에 아이를 처음 만났을 때의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분만실에서 태어나자마자 커다란 눈을 뜨며 나와 눈을 맞춰준
오장화   2014-01-02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봉황면 옥산리 민수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봉황면 옥산리 유진·폴루이씨의 댁에 둘째아들 민수가 11월 16일에 태어났어요.“민수야... 아빠와 엄마는 요즘 너때문에 날마다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단다. 항상건강하고 많이 사랑하며 살자.”
오장화   2013-12-27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이창동 택지길 혜림이
이창동 택지길 최정기(35)·김미옥(32)씨의 댁에 둘째딸 혜림이가 11월 18일에 태어났어요. “딸아, 자신을 너무 드러내지 않고 항상 사랑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며 참으로 위대한 것은 소박함에 있다는 것을 새기며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기를 바
오장화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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