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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정현이
삼영동 천해령(34)·정이삭(31)씨의 댁에 둘째아들 정현이가 11월 22일에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우리 둘째아들 정현아~엄마,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해.앞으로도 자라면서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모든 일들에 지혜롭게 헤쳐 나가길 바란다
오장화   2013-12-23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용산동 지환이
용산동 지우빈·김세미씨의 댁에 11월 13일 첫째 아들 환이가 태어났어요. “지환아~ 너를 만나기전 우리가족에게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 많았지만, 잘먹고 잘자고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널 보면서 엄마랑 아빠가 참고 견디며 환이에게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오장화   2013-12-09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봉황면 용두길 이슬이
축하해요. 봉황면 용두길 이승화·박미선씨의 댁에 11월 5일 첫째 딸 이슬이가 태어났어요.“잠자는 모습이 천사 같은 우리 딸.. 엄마, 아빠 힘들게 안하려고 혼자서도 잘 먹고, 잘자고 이쁜짓은 다하는 우리귀염둥이..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쑥쑥 잘 자
오장화   2013-12-06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문평면 산호리 시안이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문평리 산호리 강명선(37)·송은지(30)씨의 댁에 9월 19일 첫째 딸 시안이가 태어났어요. “우리 복덩이~ 태아때 처음 너의 심장소리를 듣던 순간, 모든게 경이롭고 신기해서 아빠와 엄마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는데.. 이
오장화   2013-12-02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왕곡면 송죽리 혜운이
축하합니다.왕곡면 송죽리 최현철(25)·정하나(21)씨의 댁에 첫째아들 혜운이가 10월23일 태어났어요. “태어나기 전부터 온 가족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우리 아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고, 엄마랑 아빠 또 할머니 할아버지에 세분의 고모
오장화   2013-11-25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아연이
축하해요.축하해요.송월동 이형엽(27)·방은영(27)씨의 댁에 둘째 딸 아연이가 10월 7일에 태어났어요. “우리 아연이 엄마 뱃속에서 32주 되던날 정기검진때 조산 위험이 있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엄마랑 아빠가 하루하루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몰라.
오장화   2013-11-14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왕곡면 덕산리 유승이
축하합니다.축하합니다.왕곡면 덕산리 이승환(41)·안지영(35)씨의 댁에 넷째 아들 유승이가 10월 6일에 태어났어요. “유승아~~ 엄마 힘들지 않게 세상에 태어날때부터 효자인 우리 막내아들...온유할 유, 이길 승, 온유한자가 땅을 기업으로 얻는다는
오장화   2013-11-11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노안면 정율이
축하합니다.축하합니다. 노안면 이명재(24) · 유선미(20)씨의 댁에 첫째아들 정율이가 8월28일 태어났어요. “우리 정율이 요즘은 니가 있어서 하루하루가 행복한데~^^ 너에겐 많이 부족한 초보엄마, 아빠이지만 따뜻한 가족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항상
오장화   2013-11-04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금천면 미곡길 수현이
우리 수현아~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받은 만큼 작은것에도 감사 할줄아는 아빠의 이쁜딸로 잘 자라주길 바란다.
오장화   2013-10-28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광국이
“잘먹고 잘자고 착한우리아들 광국아~~ 아프지 말고 항상 밝고 튼튼하게만 잘 자라다오. 아빠랑 엄마가 늘 응원하마.” 파이팅!!!
오장화   2013-10-24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채혁이
“채혁아~, 처음 너를 가졌을 때 엄마가 몸이 안 좋아서 너를 잃어버릴 뻔 했었어. 그래서인지 계속 병원신세만 지고... 아빠와 엄마가 걱정이 많았단다.
오장화   2013-10-21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이창동 민아
축하합니다.축하합니다. 이창동의 민아가 9월 12일 태어났어요. “소중한 우리 똑순이 민아야! 오빠가 태어나고 10년만에 우리가족에게 찾아온 너를 10달동안 기다리며 우린 참 행복했단다.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오장화   2013-10-14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현태
“현태야~ 이렇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언제나 예의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엄마랑 아빠두 니가 잘 자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어.” 화이팅!!
오장화   2013-10-09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중앙동 쌍둥이
축하합니다. 중앙동 문대중(46)·신송예(41)씨의 댁에 둘째딸 은서, 셋째딸 지은이 쌍둥이 자매가 9월 9일 태어났어요. “1분 차이로 은서는 언니가 지은이는 동생이 되어 태어나 가족 모두에게 두 배의 기쁨을 안겨준, 사랑스럽고 소중한 우리 쌍둥이
오장화   2013-10-07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은서
축하해요. 삼영동 김광환(35)·박선주(25)씨의 댁에 첫째 딸 은서가 8월 26일에 태어났어요. “우리 이쁜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나 고맙고 늘 지금처럼 밝은 미소로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은서야♥ 〈자료제공 – 나주
오장화   2013-10-04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경민이
축하합니다. 삼영동 정해성(41)·정한나(25)씨의 댁에 둘째 아들 경민이가 8월 14일 태어났어요 “천사같은 우리 경민아~ 항상 이웃을 사랑하고 도와주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아빠,엄마가 많이 사랑해”
오장화   2013-10-02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남평읍 남평리 우성이
“엄마와 아빠에게 커다란 기쁨으로 다가와준 우리 둘째 우성이... 가족모두 언제나 화목하고 서로 아끼며 살아가자 .”사랑해~^^
오장화   2013-09-30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세지면 성산리 쌍둥이(지우,연우)
“ 지우야, 연우야~안녕^^ 너희가 태어나고는 처음 맞는 명절이 다가오네. 그래서 올 추석은 엄마 아빠에게 더욱더 풍성하고 남다르게 느껴지는 거 같아.
오장화   2013-09-16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노안면 장동리 현준이
축하해주세요. 노안면 장동리 나정인(46)·김미정(34)씨의 댁에 넷째아들 현준이가 8월 9일에 태어났어요. “일 때문에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자주는 못보고 지내지만 이 세상 누구보다 아빠가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러고 보니 우리 현준이가 태어난지
오장화   2013-09-09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남평읍 연우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남평읍 이재곤(28)· 황혜정(27)씨의 댁에 8월 5일 첫째 딸 연우가 태어났어요. “ 사랑하는 연우야 ~~아빠,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항상 지금처럼 건강하고 많이 웃고 행복하게 잘 살자.”
오장화   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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