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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투고] 휴대폰 음란물 막는 것,
휴대전화에 저장된 음란영상물을 문자메시지를 통하여 중학교 동창생에게 발송한 고등학교 학생이 성폭력범죄로 처벌받는 사건이 발생하였다.무엇보다 성(性)적 호기심과 학업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사리분별력이 부족한 우리 청소년들이 휴대폰의 문자메시지 또는 영상
   2010-08-30
[독자투고] 서로 돕는다면 구급대원 폭행 예방할 수 있다
지난 해 10월 입사해 소방서 생활이 어느덧 10개월이 지나고 있다. 문득 구급 활동 중 내가 소방서 생활에 조금씩 적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 오늘은 어떤 구급 건이 있을지.. 부디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보내길 바라면서 차에 올
김준 기자   2010-08-30
[독자투고] 여름캠프 '꺼지지 않은 불꽃!
일시: 2010년 8월13일~15일(2박3일)장소: 해남 우수영유스호스텔생명학교 6학년 이혜령2박3일 동안 아카데미 친구들과 캠프를 갔다. 출발 버스를 타기만 해도 마음이 정말 설랬다. 기나긴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우수영유스호스텔에 도착하였다. "가
김준 기자   2010-08-30
[독자투고] 지나친 '수능 100일 행사' 수험생에 도움 안된다
8월 10일 기준으로 2010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수험생을 둔 부모들의 발걸음이 인근 교회나 절들로 발걸음을 바삐 움직이며 자녀들의 성공적 성취를 간절히 기원하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수능 100일을 기념하기 위한 합격기원 선
나주경찰서 경무과 김주섭   2010-08-16
[독자투고] 불법주차는 귀중한 생명구조 걸림돌이다
주택가 이면도로의 불법주차행위가 화재발생시 소방차 진입을 방해하고 화재초기 진압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소방차 진ㆍ출입이 원활한 대로변과는 달리 주택가 이면도로 등의 경우 도로를 가로막고 있는 불법주차 차량으로 인해 소방차가 제때 진입하지 못하는 등
임채복 방호구조과장   2010-08-16
[독자투고] 금성산 야외 수영장을 다녀와서
나주생명학교 일시: 2010년 7월24일장소: 금성산 야외 수영장생명학교 4학년 황성규오늘 금성산 수영장에 가서 1미터짜리 수영장에서 선생님이 날 빠트려서 물먹었다. 그리고 50센티에 들어갔다. 딱 다리 가운데까지 물이 찼다. 그때 선생님, 민희누나,
김준 기자   2010-08-16
[독자투고] 독거노인 방치는
이상기온 현상인지 요즘 한낮의 날씨가 8월의 한 여름날 뙤약볕을 무색하게 하는 강렬한 열 기운을 느끼게 한다.작년 이맘때쯤 한여름 더운 날씨에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의 폭음으로 시골 집 뒷밭 감나무 밑에서 사망한 홀로 사는 노인의 사고를 잊을 수 없다
김준 기자   2010-08-09
[독자투고] 물놀이 할 때는 안전수칙을 지키자
나주소방서 김정석무더운 여름철엔 대부분 가족과 함께 해수욕장, 하천, 계곡 등으로 휴가를 떠나게 된다. 아이들은 물놀이로, 어른들은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하며 한여름의 더위를 식히고 학업과 직장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털어내고 새롭게 기운을 충전하기
나주소방서 김정석   2010-08-02
[독자투고] 금성산 야외 수영장을 다녀와서
일시: 2010년 7월24일장소: 금성산 야외 수영장생명학교 5학년 장민철이번 수영장에서는 정말 재미있고 추억으로 남겨졌다. 또 이번 기회를 통해 친구들과 더 많이 가까워 질 수 있었다. 한편은 아쉬운 점도 있었다. 날씨가 더 좋았으면 더 좋았을 텐데
김준 기자   2010-08-02
[독자투고] 학교폭력 근절, 교육기관 수사협조 필수
지난 13일 같은 동네에 사는 초등학생을 행동거지가 못마땅하다는 이유로 대학생을 포함한 청소년 11명이 이를 집단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이는 학교폭력 연장의 청소년 범죄가 예전의 학교 내 발생사건에서 이제는 장소를 불문하고 불특정 다수의 지역에서
나주경찰서 김주섭   2010-07-27
[독자투고] 함께 그린 그림을 읽고...
일시: 2010년 7월17일생명학교 6학년 손세훈성운이에게.성운아 안녕? 나는 영강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2반 세훈이야. 성운아 너는 비록 몸이 아프지만 너는 친구들한테 없으면 안되는 그런 존재가 돼서 나는 네가 정말 대견스러워 . 내가 만약 성운이
나주신문   2010-07-27
[독자투고] 큰 힘 주는 한마디 "고마워요'
며칠 전 실신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구급출동을 나갔다. 현장에는 한 중년의 남자가 만취상태로 누워있었다. 정신을 조금씩 차리더니 댁에 모셔다드린다는 구급대원에게 폭언을 하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에 구급대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정말 난감하다.
이영창 기자   2010-07-19
[독자투고] 오늘 하루...
일시: 2010년 7월7일 수요일생명학교 6학년 한정연오늘은 잘 지내나 싶더니 일이 터졌다. 아~휴 힘들다. 오늘 라인댄스 시간에 친구 혜령이의 일이 터졌다. 혜령이가 방향을 잘 잡은 데도 불구하고, 보람이가 헷갈려서 일이 났다. 나는 그 가운데에서
김준 기자   2010-07-19
[독자투고] 사랑하는 아들 성대에게
엊그제 미소년이 어느덧 군대에서 늠름하게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장한 아들이라는 생각에 부모의 한사람으로써 보람과 긍지로 아무리 힘들어도 즐거운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 한단다.성대야! 면회 한 번 가보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써 대한다는게 미안하구나. 하
황소꼼장어 황종철 정성심   2010-07-12
[독자투고] 반남고분군에서 역사를 배우다
일시: 2010년 6월5일 토요일 오후1시~오후6시장소: 반남고분군생명학교 4학년 이하란나의 느낀 점은 정말로 재미있었고 또 가고 싶고, 역사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다. 그때 학교 소풍 때도 갔었는데 또 가니 정말로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또
김준 기자   2010-07-12
[독자투고] 노약자 교통사고 예방,
교통법규 준수가 최선책이다
국도 1호선 및 13호선의 요충지인 우리지역에서 최근들어 노약자의 교통사망 사고가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더군다나 발생하고 있는 대부분이 2륜차의 헬멧 미착용, 전동차 안전운전 미숙, 보행자 무단횡단등 사소한 법규위반으로 인한 안전운전 불이행이 주
나주경찰서 경무과 김주섭   2010-07-05
[독자투고] 소방통로 확보가 인명피해 줄인다
지난해 전국 119 구조구급 활동을 분석한 결과 전국에서 이송한 환자 143만9천600여명의 신고부터 현장도착까지 걸린 시간은 평균 8분으로 분석됐다. 3분 이내 도착한 경우는 17.9%, 4분 이내는 32.8%로 나타난 반면 10분을 초과한 경우도
나주소방서 소방경 장경준   2010-07-05
[독자투고] 고분 아래 세상을 굽어보니
일시: 2010년 6월5일 토요일 오후1시~오후6시장소: 반남고분군생명학교 4학년 오슬기무덤(고분) 위에 올라갔더니 세상을 지배하는 것 같았고, 소풍 때 한 게임도 정말 재미있었다. 게임을 4가지했는데 신문지 위에서기, 몸으로 표현하기, 돼지씨름, 보
나주신문   2010-07-05
[독자투고] 재래시장 소방통로 확보로
나주소방서 이창119안전센터 소방교 배정한재래시장에 불시출동훈련을 실시할 때 상인과 노점상들이 설치해 놓은 가판대 혹은 좌판으로 인해 소방차량 통행로 확보에 어려움이 많다. 이는 화재발생 시 소방차의 신속한 접근을 어렵게 하여 화재진압의 성패를 좌우하
나주소방서 이창119안전센터 소방교 배정한   2010-06-28
[독자투고]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장마'
급격히 날씨가 더워지는 가운데 올 여름 장마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와 강수량이 많고 국지성 호우가 더욱 심할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예보이다. 여름 장마철 날씨는 더위와 함께 습한 것이 특징이다. 낮 시간에는 살균작용을 하는 햇볕이 부족해 음식이나 물을
나주소방서 화순119센터 소방사 장아름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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