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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왕곡면 양산리 동현이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왕곡면 양산리 이정구(32)·김은정(33)씨의 댁에 둘째아들 동현이가 8월 1일에 태어났어요. “우리 동현이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예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아빠, 엄마는 동원이 동현이 우리 강
오장화   2013-09-02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율민이
축하해주세요. 삼영동 고명빈(35)·김신영(33) 씨의 댁에 셋째 딸 율민이가 7월 12일에 태어났어요 “ 우리 이쁜 딸 율민아 ~ 항상 건강하고 예쁘게 쑥쑥 자라서 원하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지금처럼 우리가족 모두 행복하게 지내자”
오장화   2013-08-28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용산동 시우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용산동 이우진(42) · 김경옥(36)씨의 댁에 첫째아들 시우가 7월 21일에 태어났어요.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늘 고맙고 사랑스러운 우리아들 시우야~ , 진정으로 니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꼭 찾기를 바라고 삶을
오장화   2013-08-26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영산동 은성이
영산동 김요안(46) · 전명희(37)씨의 댁에 셋째아들 은성이가 태어났어요.
오장화   2013-08-19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선향이
삼영동 김대식(36) · 나주현(30)씨의 댁에 둘째 딸 선향이가 6월 19일에 태어났어요 귀여운 우리 딸 콩알이 “엄마 뱃속에서 10달 동안 아무 탈 없이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선향아~~^^ 지금처럼 늘 건강하고 무럭무럭 잘 자라주렴..아빠 엄만
오장화   2013-08-12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공산면 동촌리 규림이
규림아~ 엄마 뱃속에서 열달.. 짧다면 짧고 길다면 참 긴 시간인데 ...엄만 왜그리도 길게만 느껴지던지... 아마도 널 만날 준비에 너무 설레였나보다~^^
오장화   2013-08-05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지효
얌전하고 예쁘게 항상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렴” 우리집 두 번째 공주로 찾아와줘서 고맙고 많이 사랑해♥
오장화   2013-07-22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남평읍 새남로 봉진이
남평읍 새남로 고남희(47) · 양미소(32)씨의 댁에 셋째 아들 봉진이가 6월 8일에 태어났어요
오장화   2013-07-17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공산면 덕음로 서유
축하합니다. 공산면 덕음로 윤준한·응오티탐씨의 댁에 둘째 딸 서유가 6월 14일에 태어났네요... “귀염둥이 서유야, 니가 태어난지도 벌써 꼭 한달이 됐네... 처음 너를 품에 안고 기쁘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걱정이 앞섰단다. 아직 우리 사회에선 다문화
오장화   2013-07-15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봉황면 황용리 병수
여러분 축하해 주세요~~^^봉황면 황용리 김이선·랭산리나씨의 댁에 첫째 아들 병수가 들꽃 향기가 가득한 6월 9일에 태어났어요.“먼나라에서 시집와 가끔은 외롭던 엄마에게 밝은 빛으로 태어나준 우리 아들 병수야~~아빠와 엄마가 지금보다 더 많이 노력해서
오장화   2013-07-08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남평읍 서산리 아진이
사랑하는 우리 딸 아진이 , 천사같은 미소로 방긋방긋 웃는 널 볼때면 엄마와 아빤 아직두 마냥 신기하게만 느껴진단다
오장화   2013-07-01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율빈이
“10년만에 얻은 보물 율빈이를 소개합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대호동 김종현(41)·박명덕(36)씨의 댁에 첫째 아들 율빈이가 5월 18일 태어났어요
오장화   2013-06-24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윤채
이주영(28)·정현정(28)씨의 댁에 첫째(딸) 윤채가 봄 향기 가득한 5월 17일에 태어났네요.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
오장화   2013-06-17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남평읍 중남길 명서
여러분 잘키울께요~♥ 최병인(40) · 여정양(34)씨 댁에 둘째 딸 명서가 꽃 향기 가득한 봄날 5월 13일에 태어났어요 “귀염둥이 우리딸 명서야~~ 엄마·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나도 고맙고, 항상 예쁘고 착하게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랄게.. 또,
오장화   2013-06-10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세지면 오봉리 태연이
세지면 오봉리 태연이 여러분~모두모두 축하해 주세요~!! 세지면 오봉리 이용호(36)·김희정(33)씨 댁에 첫째 아들 태연(별이)가 싱그러운 봄날 4월 29일 태어났어요 초보엄마·아빠이지만 누구보다 소중한 가족이 되어준 우리아들 별이 에게 엄마가 꼭해
오장화   2013-06-03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윤우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윤우 모두모두 축하해 주세요 삼영동 김주현(36)· 류미라(37)씨의 둘째 아들 윤우가 화창한 봄날 5월 9일에 태어났어요 “건강하게 태어나 우리 가족 품으로 와준 윤우야. 아빠와 엄만 윤우가 항상 지혜롭고, 따뜻한 마음과
오장화   2013-05-27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금계동 쌍둥이
여러분~~모두모두 축하해주세요..♥ 이석환(40)―백은경(33)씨의 댁에 셋째(딸)설우, 넷째(아들)상원이가 햇살이 따뜻한 봄날 4월21일에 태어났어요. “천사같은 설우와 귀염둥이 상원이.. 쌍둥이로 태어나서 우리가족의 기쁨도 행복도 두 배인 지금,
오장화   2013-05-20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용산동 은별이
용산동 배대성(35)―나영선(33)씨의 댁에 귀염둥이 둘째 은별이가 4월 19일 태어났어요. “사랑하는 우리 딸 은별아~ 빛과 공기처럼 꼭 필요한 사람으로 행복한 세상을 열고 살으렴~” ♥사랑해!!
오장화   2013-05-13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은기
삼영동 조철국(42) - 김신영(36)씨의 댁에 셋째 딸 은기가 3월 2일에 태어났어요. “하나님을 은혜롭고 기쁘게 할 은기야~~ 아빠,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조금은 힘든 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고 기쁨이 되
오장화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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