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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배터리 교환 시스템 기술
전기자동차는 전기를 동력원으로 움직이는 차량이다. 전기자동차의 종류는 배터리로만 가는 전기자동차 (Battery Electric Vechicle, BEV), 동력원으로 배터리에 저장한 전기만을 사용하고 필요에 따라 충전을 시켜줄 수 있으며 내연기관을
나주신문   2015-06-22
[칼럼] 선비가 없다 1
천하대사(天下大事)를 가슴에 안고 천하의 평화를 위해 마음을 쓰는 자를 선비(士)라고 한다면 그 선비는 세상을 바르게 견인해내는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아니 되는 위대하고도 순정한 동력일 것이다. 선비사상의 시초는 그 유명한 귀거래사(歸去來辭)를 쓴 도
나주신문   2015-06-22
[칼럼] 오래된 도시의 미래 3
시간에 향기를 더하다 과거와 공존한다는 것은 정체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 정체성은 오래된 도시를 지탱하는 힘이 되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방향등이 된다. 언젠가 나주를 방문한 분이 하신 말씀이다. “시간에 향기를 더하면 숙성이 되고 시간에 속도를 더
나주신문   2015-06-15
[칼럼] 폭행죄
사법연수원 시절, 술 때문에 범죄가 더 발생하는 것인지, 아니면 더 줄어드는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우리는 좋은 사람들과 술잔을 나누면서 화를 가라앉히고, 스트레스를 풀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는
나주신문   2015-06-15
[칼럼] IPCC 5차 보고서(2014) 인간 활동이 기후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UN 기후변화협약의 제2조에서는 주요 위험을 “기후 체계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한 인위적 간섭”으로 명시하고 심각한 영향으로 언급하고 있다. 위해(hazard)의 규모가 크거나 노출된 사회와 시스템의 취약성이 높을 때, 혹은 둘 다 해당될 때 위험을 주
나주신문   2015-06-08
[칼럼] 청년이 행복해야 나라가 행복하다
청년실업이 심각하다. 과거에도 대학 졸업자들의 취업문이 좁다는 것은 항상 듣던 얘기였다. 그렇기 때문에 부지런히 노력하라는 충고를 해주는 것이 기성세대들의 멘트였다. 취업하지 못한 청년들은 마치 능력이 부족하고 노력을 안한 것처럼 치부되어 집안행사나
나주신문   2015-06-08
[칼럼] 골목길도 훌륭한 도시재생 자원이다
군자는 대로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유럽의 많은 관광지는 좁은 골목길에서 비롯된다. 좁은 골목길은 사람을 편안하고 정겹게 만들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골목길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사례는 많다. 대표적인 것이 대구 근대문화 골목길 조성사업이다
나주신문   2015-05-26
[칼럼] 결혼 못하는 나라
결혼을 인륜지대사라 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행하는 일 중 가장 큰일 이란 뜻이다. 그런데 그 큰일을 못하는 사람들이 언젠가부터 우리주위에 많아지고 있다. 안타까움을 넘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결혼 안하는 것이 자유롭고 멋있는 삶
나주신문   2015-05-18
[칼럼] 인간은 정원을 찾아 걷다
걷기란 달리기보다 느린 걸음걸이로 몸을 이동시키는 일이다. 걸음을 통해 공간을 읽고 인간이 삶을 경험하고 주위 환경과의 관계를 규정하는 것도 걷기를 통해서이며 정원에서도 걷기는 감상을 위한 기본 요건이다. 정원에서 걷지 않고 탐방할 수 있는 정원은 존
나주신문   2015-05-18
[칼럼] 역류성 식도염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과 고령화, 커피, 탄산음료 등의 과다섭취로 역류성 식도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으로 역류방지기구(하부식도괄약근 : LES)의 작용이 손상되어 나타나는 여
나주신문   2015-05-11
[칼럼] 누진다초점 렌즈란,,,
중년층이 되면 수정체가 탄력을 잃어 가까운 거리의 작은 글씨를 볼 때 잘 보이지 않으며 책이나 신문을 볼 때 거리가 눈에서 점차 멀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대게 40대초부터 나타나는 눈의 노안현상으로 근거리 작업 시 생리적 불편함으로 좌절감마저 가져온다
나주신문   2015-05-11
[칼럼] 찌라시와 언론
세간에 조중동 찌라시라는 말이 오래전부터 널리 쓰이고 있다. 찌라시는 뿌리다는 뜻의 지라시라는 일본말로 ‘주의, 주장이나 사물의 존재 가치 따위를 여러 사람에게 널리 전하거나 알리기 위해 만든 종이쪽지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쉽게 말해 내용도 깊이도
나주신문   2015-05-04
[칼럼] 비접촉 충전장치 기술
전기자동차의 확산 보급을 위한 방안으로 충전 인프라 구축이 대두되고 있다. 접촉식 충전기를 사용하는 경우 충전시마다 충전 플러그를 전기자동차에 연결해야 하므로 그 대안으로 무선 전력 전송 (Wireless Power Transfer, WPT) 장치에
나주신문   2015-05-04
[칼럼] 그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2014년 2월 나주읍성 서쪽 성터에 살던 사람들의 자취가 사라졌다. 문화재로 지정된 성벽을 정비하기 시작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왁자지껄 애들 울음소리, 등교길에 나서는 아이들 재잘거리는 소리, 성터 고샅길을 달리던 자전거 바퀴 돌아가는 소리, 고샅길
나주신문   2015-04-27
[칼럼]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
법률 제8238호, 2007. 1. 11. 신규 제정된 법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입니다.위 법률로 인해 우리 나주시 빛가람동 일원(730만m²)에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
나주신문   2015-04-27
[칼럼] IPCC 제5 평가보고서에 따른 핵심 용어 이해
2014년 3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승인된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의 제 5차 평가보고서에서 “인간의 활동은 기후 시스템을 변화시키며 이렇게 변화된 기후 시스템은 다시 인간계와 자연계에 위험이
나주신문   2015-04-20
[칼럼]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면 시력이 나빠지나요?
·어두운 곳에서는 동공이 확대됩니다. 동공이 확대 되는 이유는 더 많은 광량을 얻기 위해서 인데 이 확대된 상태가 지속되면 눈이 쉽게 피로해 집니다.·암순응이란?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갔을 때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다가 점차 잘 보이게 됩니다.
나주신문   2015-04-20
[칼럼] 녹색 교통수단 자전거가 주는 환경과 교통변화
요즈음처럼 활짝 핀 벚꽃길이나 연초록의 잎들이 서로 다투어 피어나는 영산강변의 도로를 지나다보면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거침없이 달리는 모습에서 자유, 여유와 낭만으로 다가오게 된다. 오늘날 자전거는 기계가 아닌 삶의 한 방식으로 도
나주신문   2015-04-13
[칼럼] 나주의 폐산업시설을 도시재생자원으로 만들자
버려지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공장이나 창고는 자칫 도시의 흉물로 전락할 수 있다. 반면에 도시재생 측면에서 이와 같은 시설들을 잘 활용하면 도시의 중요한 자원으로 재평가받을 수 있다. 서울 한강안의 섬 선유도에 정수장이 있었다. 더 이상 정수장으
나주신문   2015-04-13
[칼럼] 호모 헌드레드
신조어들이 쏟아지고 있다. 예전에는 줄임말 위주로 유행했지만, 이제는 외래어와 한글을 섞어 놓은 것이 많다. 우리가 처한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래서 시사적이며 상징적이다. 오포세대는 생활고 때문에 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
나주신문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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