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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나종삼의 나주이야기
회진이라고 아시지요? 회진터. 그런께 그 터가 말허자면, 사람도 안 살고, 산으로 있을 때, 그 때 이애긴디. 날로 해서, 한 이십이삼 대 확실히, 이십이삼 대 정도, 인자 하나버지가, 휘가 자짜 강인디. 자짜 강, 그 할아버진디, 그 할아버지가 나주
나주신문   2011-05-30
[기획·특집] 나종삼의 나주이야기
(6) 반남 박씨 땅 안에 있는 고씨 묘 * 시조묘에서 나종삼 옹의 집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묘를 보며 들려준 것이다. 고씨 묏이여라우. 그런께 우에, 요리가 전부가, 그 박씨들 땅이요. 요 산도 그러고, 요그 앞에 들도 그러고. 저그, 인자 재각에
   2011-05-16
[기획·특집] 나종삼의 나주이야기
(2) 도장(倒葬)한 박씨 묘* 반남 박씨 시조산에는 아랫 쪽에 시조인 박응주의 산소가 있고 그 위쪽에 손자묘가 있다. 여기에 대한 설명을 들려 준 것이다. 손아래 사람 묫이 우게가 있는 거. 손자가 인자 할아버지 우게가 안 묻혔소? 그것보고 묏도장이
   2011-05-09
[기획·특집] 나종삼의 나주이야기
(1) 반남 박씨 시조를 명당에 모시게 된 유래반남 박씨 시조산에 대해서 이애기헐까요. 반남 박씨 시조산이 시조가 말허자면 박응주 응준디. 옛날 쩌그 벌고개라는 그 아래 가서 고려 시대에 동네가 있었어라우. 그런디 그 동네가 있었다는 자취가 지금도 있
   2011-05-02
[기획·특집] 나종삼의 나주이야기
(3) 고향에서 큰 욕을 당한 박영효그 뒤에 또, 이 분이 와요. 박영효씨가. 온디 어디로 오냐 허면, 저리 저, 영산포 가는, 저 반남 학교 있는 고리 질 안 있소잉? 거그서 저리 저그, 박씨들 선산을 넘어가는디 고개 안 있소잉? 고개를 그냥넘어가요
   2011-04-25
[기획·특집] 나종삼의 나주이야기
(1) 역적 날 자리에 뫼를 쓴 조상과 모반을 한 나숭대 나주 나씨에, 호는 금호고 시는 사짜 침인디, 그 아들이 육형제에 딸이 둘이 있어라우. 딸이 둘. 아들 육형제. 그런디 아들 육 형제가 다 대과를 했어. 그래가꼬 속칭 육룡이다 그러제. 이 세상
   2011-04-04
[기획·특집] 나종삼의 나주이야기
"다싯면 거, 장충쟁이란 디가 있어라. 마을이름인디. 거가 장씨가 지금도 살어라우. 많이 살어, 장충쟁이 장씨" 옛날 이조시대제. 장충쟁이 가서 장씨가, 문장이 한나 있었어요. 근디 참 예문이 밝고, 참 분명헌 선비제. 근께 근방서 다 추앙을 허제
김준 기자   2011-03-21
[기획·특집] 나종삼의 나주이야기
윤고산 아들이, 차암 영리했어요. 그런디 말을, 서(혀)가 짧어. 서가 짧어서 말이, 발음이 지대로 안 되야요. 서 짧은 소리를 헌다 그 말이요. 그런디 윤고산 큰아들이, 어째 쫌 한가허던가 어쩌던가. 가만히 생각해본께, 나주고을 가서 양반이 많이 산
   2011-03-14
[기획·특집] (2) 열녀 정표를 받은
근디 거기에 인자 딸이 둘인디, 한나는 먼저 이애기헌 장흥 위옥과. 위옥과 헌티로 가고 여우고, 한나는 남평 윤씨 윤항헌테로 여우고. 그랬는디, 윤항헌테로 간 딸은 열녀 정표를 받었제, 나라에서. 그래 어트게 해서 열녀가 되았냐 허먼. 나덕헌이라는 그
나주신문   2011-03-07
[기획·특집] 나종삼의 나주이야기
나주 나씨에, 호는 금호고 시는 선비 사(士)짜 잠길 침(沈)짜. 사침인디, 그 아들이 육형제에 딸이 둘이 있어라우. 그런디 아들 육 형제가 다 대과를 했어. 그래가꼬 속칭 육룡이다, 그러제. 나주 나씨에, 파가 여러 파가 있는디. 항렬이 덕짜 항렬이
나주신문   2011-02-28
[기획·특집] 나종삼의 나주이야기
(1) 평양감사 부임길에 황진이 묘에 제사지낸 임백호 임백호씨가 인자 평양감사를 제수를 받어서, 임명을 받어가꼬 인자 가는 도중인디, 황진이 묘 가까운 앞을 지내던가 봅디다. 그런께 황진이가 말허자면, 그 기생이로되, 그 여류 풍류객이거던. 시 잘 짓
김준 기자   2011-02-21
[기획·특집] 평생학습을 통해
나주인의 얼과 위상을 세우고 나주 발전의 기본 틀을 세우기 위하여 민ㆍ관이 함께 공동체 정신과 소양을 배우는 나주세움 시민강좌 22번째 동국대학교 조벽 석좌교수를 초빙하여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 내용을 지면에 소개한다.
김준 기자   2011-02-21
[기획·특집] 나종삼 나주이야기
나주 금성산 다보사 자리에 옛날에는 보광사라는 절이 있었다. 그 때의 이야기다. 어떤 젊은 여자가 시집을 갔는데, 오랫동안 자식을 낳지 못해 시집에서 많은 구박을 받다가 '절에 가서 부처님한테 빌면 자식을 낳는다'는 말을 듣고는 보광사를 찾아갔다. 그
이현영 기자   2011-02-14
[기획·특집] 교사, 학생 함께 만들어가는 좋은 학교
올해 금성고등학교는 2011년 대입에서 서울대1명, 연세대1명, 성균관대 3명 등 수도권 주요대학에 30명이 최종 합격하며 진학률을 높이고 있다. 이밖에 해사 1명, 원광대 의대1명, 광주교대 1명, 전남대 23명, 조선대 25명, 전북대 6명이 합격
   2011-02-14
[기획·특집] 알고 보면
며칠 후면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다. 지금은 양력 1월 1일인 신정과 구별하여 구정이라 부른다. 설은 새해 첫머리를 뜻하므로 설날은 새해 첫날을 의미한다. 새해 첫날이 되면 설빔을 입고 차례를 지내는 이유도 정갈하게 새 옷을 입고 새로운 마음으
김준 기자   2011-01-31
[기획·특집] 청소년 '꿈과 끼' 마음껏 발산하는 그날까지
청소년의 꿈과 끼가 자라는 문화복지공간 나주시청소년수련관 '일송정'은 청소년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미래에 대한 꿈과 자신의 잠재적 끼를 맘껏 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지난 2008년 7월 개관이래 매년 4,000명 이상의 청소년
김준 기자   2011-01-31
[기획·특집] 고려 공양왕의 왕비가 된 금동의 황씨 처녀
이수자 교수의 해설 : 이 이야기는 1998년 6월 26일(금)에 채록하였다. 시작할 때 "고려 끄다리 왕이 누구던고 생각이 안난다." 하시기에 "공양왕이요."라고 답하자 들려준 것이다. 나종삼 옹은 나중에 이야기속의 주인공 여자가 ...
김준 기자   2011-01-31
[기획·특집]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지역사회를"
'늘 푸른 상담센터'는 성폭력 없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2007년 6월 28일 문을 열고 우리지역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동안 외부지원 사업으로 지역의 교육ㆍ사회복지기관에 성폭력예방 및 양성평등 교육을 현재까지 230회 실시하였다. 전국적으
김준 기자   2011-01-24
[기획·특집] 나종삼 옹의
(2) 영암에서 짐대를 빼앗아 온 나주의 오장군 나주에는 오장군이 있었고 영암에는 학성군이라는 장군 즉 장사가 있었다. 그런데 이 둘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다. 나주의 오장군은 항시 영암의 학성군과 한번 힘을 겨뤄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지냈는데, 마침
   2011-01-24
[기획·특집] 인터뷰
"우리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전라남도를 대표하고 지역을 선도해 나가야 하기에 그 책임감과 사명감이 매우 크다”현재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의 책임을 맡고 있는 장세종관장.그는 장애인당사자단체에서 광역복지관을 어떻게 운영하고 바꿔나가는지를 보여주어야 하기에
김준 기자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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