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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오래된 도시의 미래 4
그 돌들은 어디로 갔을까?오래된 이야기를 한번 해봐야겠다. 1994년 11월 1일 원도심 한복판에서는 한 채의 건물을 철거하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그 건물은 1959년 착공해서 1960년 준공된 나주읍사무소로 도심 한복판에 멋들어지게 서 있던 석조건물
나주신문   2015-07-20
[칼럼] 영화로 본 “기후변화”
학생들과의 기후변화 수업은 영화이야기로 시작한다. 영화는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관심을 유도하기에 적당한 흥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후변화 영화???’ 막상 떠올리려면 쉽지 않다. ‘어떤 영화가 기후변화 영화지?’ 재난/재해 영화의 일부분
나주신문   2015-07-13
[칼럼] 트랜지션 공법 변색렌즈 vs 일반 변색렌즈
트랜지션 공법 변색 렌즈는 겉면에 변색 입자를 분사 시켜 만들기 때문에 안쪽에서 자외선이 입사되면 변색되지 않습니다.트랜지션 코팅 공법의 변색 렌즈가 더 진하다. 요즘 나오는 트랜지션변색렌즈는 가시광선 차단율 80% 까지 변하고 실내에서도 훨씬 맑고
나주신문   2015-07-13
[칼럼] 자연의 벗 한국정원
우리의 옛정원은 당시 사람들에게 있어서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그들의 욕망과 정신세계를 상징적 수법으로 구현한 또 다른 성격의 생활공간이다.선비 계층이나 왕공․귀족 등 상류사회 사람들에 의해 조성된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물론 일반
나주신문   2015-07-06
[칼럼] 도시재생지원센터의 하반기 과제와 방향
나주시에서 빛가람 혁신도시의 지역 안착과 함께 ‘원도심 도시재생’이 뜨거운 이슈중 하나인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시청에서도 발빠른 대응을 통해 도시재생지원조례를 만들고 도시재생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초에는 행정과 주민의 중간지원조직으
나주신문   2015-07-06
[칼럼]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은 남성 생식기의 하나로 요도 주위를 둘러싸는 형태로 존재하는 외분비선입니다. 남성의 경우 방광에 고인 소변이 전립선의 내부를 관통하는 전립선부 요도를 통과하여 체외로 배설되게 됩니다.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는 이 전립선이 종대 되어
나주신문   2015-06-29
[칼럼] 선비가 없다 2
조선에도 남명 조식, 명재 윤증, 매천 황현 같은 고매한 정신을 지닌 훌륭한 선비들을 시대마다 배출해 냈고, 급기야는 절대왕정이라는 조선왕조의 허상을 혁파하고 몰려드는 외세를 막아내는 구한말의 어지러운 세상을 자주적으로 구현해낼 동학의 인내천(人乃天)
나주신문   2015-06-29
[특별기고] 입향순속[入鄕循俗]
그 고장에 가면 그 지방의 풍속을 따라야 한다함은, 어디를 가나 그 지역사회의 고유한 생활문화나 사고방식을 좇아야 한다는 말이다.“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한다”라는 말과 같은 말이다.오늘날 글로벌시대 이전부터 대중은 이 말의 뜻은 다 알고 있다.그
나주신문   2015-06-29
[기자수첩] 강인규 시장 탕평인사 계속되나!
자치행정은 ‘인사가 만사다’라고 한다.나주시 7월 정례 인사시기가 U대회 등으로 다소 늦어진 7월말 경에나 단행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에도 지난 인사처럼 탕평인사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민선6기 강인규 시장 1년간의 시정운영 성과에 대해
정동안   2015-06-23
[독자투고] 사고예방, 안전한 농기계 사용으로..
봄이 되면 농촌에서는 본격적인 농사 준비로 분주해지기 시작한다. 이때, 우려되는 것이 농기계로 인한 안전사고이다. 특히, 봄철에는 겨우내 얼었던 땅이 풀리면서 지반이 약해져 논밭을 오가는 농기계의 사고 발생률이 높아지기 쉽다. 농기계는 특별한 안전장치
나주신문   2015-06-22
[기자수첩]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있으셨는지요?
나주시가 민선 6기 시정 최대 목표인 ‘시민과의 소통’. 그 첫 단추를 끼웠다. 그 동안 소통에 있어 길고 긴 갈증을 느꼈을 법한 각계각층 나주 시민에게 이번 원탁회의 개최는 그야말로 가뭄 속 단비 소식이 아니었나 싶다. 고등학생서부터 80대 노인에
이신재   2015-06-22
[특별기고] 본훼퍼의 신학사상과 정의평화실현
디트리히 본훼퍼(Dietrich Bonh?ffer, 1904-1945년)는 독재자 히틀러가 이끄는 나치정권하에서, 그의 신학적 사상과 신앙고백으로 저항하다가 처형되었다. 올해는 그의 순교 70년을 맞는 해이다. 동시에 우리 민족이 일제의 식민통치로부터
나주신문   2015-06-22
[칼럼] 배터리 교환 시스템 기술
전기자동차는 전기를 동력원으로 움직이는 차량이다. 전기자동차의 종류는 배터리로만 가는 전기자동차 (Battery Electric Vechicle, BEV), 동력원으로 배터리에 저장한 전기만을 사용하고 필요에 따라 충전을 시켜줄 수 있으며 내연기관을
나주신문   2015-06-22
[칼럼] 선비가 없다 1
천하대사(天下大事)를 가슴에 안고 천하의 평화를 위해 마음을 쓰는 자를 선비(士)라고 한다면 그 선비는 세상을 바르게 견인해내는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아니 되는 위대하고도 순정한 동력일 것이다. 선비사상의 시초는 그 유명한 귀거래사(歸去來辭)를 쓴 도
나주신문   2015-06-22
[특별기고] 본훼퍼의 신학사상과 그리스도 이해
본훼퍼(Dietrich Bonh?ffer, 1904-1945년)는 히틀러(Adolf Hitler)의 독재와 나치(Nazi) 이데올로기에 맞서 저항하였다. 그 결과 본훼퍼는 히틀러 암살범으로 지목되어 39세의 이른 나이에 교수형으로 그의 생을 마감했다.
나주신문   2015-06-15
[칼럼] 오래된 도시의 미래 3
시간에 향기를 더하다 과거와 공존한다는 것은 정체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 정체성은 오래된 도시를 지탱하는 힘이 되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방향등이 된다. 언젠가 나주를 방문한 분이 하신 말씀이다. “시간에 향기를 더하면 숙성이 되고 시간에 속도를 더
나주신문   2015-06-15
[칼럼] 폭행죄
사법연수원 시절, 술 때문에 범죄가 더 발생하는 것인지, 아니면 더 줄어드는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우리는 좋은 사람들과 술잔을 나누면서 화를 가라앉히고, 스트레스를 풀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는
나주신문   2015-06-15
[특별기고] 인 서울
'말이 나면 제주로 보내고, 사람이 나면 한양으로 보내라.' 이 말이 유효함을 증명이라도 하는 듯, 서울은 항상 많은 사람으로 붐벼댄다.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상경(上京)을 곧 출세로 여겼고, 그러한 흐름은 입시에서도 작용하여 ‘서울 소재의
나주신문   2015-06-15
[칼럼] IPCC 5차 보고서(2014) 인간 활동이 기후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UN 기후변화협약의 제2조에서는 주요 위험을 “기후 체계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한 인위적 간섭”으로 명시하고 심각한 영향으로 언급하고 있다. 위해(hazard)의 규모가 크거나 노출된 사회와 시스템의 취약성이 높을 때, 혹은 둘 다 해당될 때 위험을 주
나주신문   2015-06-08
[칼럼] 청년이 행복해야 나라가 행복하다
청년실업이 심각하다. 과거에도 대학 졸업자들의 취업문이 좁다는 것은 항상 듣던 얘기였다. 그렇기 때문에 부지런히 노력하라는 충고를 해주는 것이 기성세대들의 멘트였다. 취업하지 못한 청년들은 마치 능력이 부족하고 노력을 안한 것처럼 치부되어 집안행사나
나주신문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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