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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투고] 나주경찰서 남평지구대
자동차는 도로상에서 서로 공존하면서 교통법규 준수와 사고를 피해야 할 의무가 있다. 사람과 자동차가 부딪히면 사람이 치명적 이듯이 차와 차끼리 교통사고가 나면 상대적으로 작은 자동차의 피해가 더 심각하다. 화물자동차는 승용차에겐 늘 경계의 대상이다.
나주경찰서 남평지구대 경장 박지영   2009-09-28
[독자투고] 한국판 선거혁명 가능하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한국 유권자도 변할 것이다. 내년 6·2 지방선거에서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지난달 30일 일본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면서 54년간 일본 정치를 주도해 온 자민당이 참패 했다는 뉴스를 보면서 함께 자리를 하던 한 공무원이 일본 총선
나주사랑시민회 사무국장 양동현   2009-09-14
[독자투고] 우리나라 기부문화에 대하여
글을 쓴다는 게 왠지 쑥스럽다. 졸필이 되더라도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 장애인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하며 다시 한 번 펜을 들 용기를 내어본다.옛날에는 장애인 단체라 하여 관공서나 기업체에 손을 벌려 후원금이나 기부금을 받
한국시각장애인협회 나주시지회 정석권   2009-08-31
[독자투고] 어린이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요구
나주소방서 심용섭무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어린이들이 물놀이와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실내공간에서 활동을 하다 개학을 맞아 등하교를 시작하는 요즘에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을 한다고 하니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할 것이다.특히, 차량을 운전
이영창 기자   2009-08-24
[독자투고] 벌에 쏘였을 때 예방 및 응급처치
요즘 제초작업이나 등산을 하던 중 벌에 쏘이는 신고로 119구급대 출동이 빈번해지고 있다. 벌에 쏘이면 곤충 알레르기가 발생한다. 이 가운데 꿀벌과와 말벌과에 속하는 벌들이 주로 알레르기를 일으킨다.이 알레르기는 머리나 목에 쏘였을 때 가장 많이 나타
이영창 기자   2009-08-17
[독자투고] 중심상가 활성화사업에 적극 참여해야
"선생님! 말씀 좀 여쭙겠는데요. 나주 시내가 어디에요? 예, 여긴데요.아-니 나주에서 제일 중심지! 번화가 말이에요"나주터미널과 신동아약국 사이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점주나 여기를 지나는 시민들은 다른 지역에서 나주를 처음 찾은 사람들로부터 이런 말
나주상인협의회장 박형석   2009-08-04
[독자투고] 이명박은 파시즘정부로 가려하는가?
나는 비통한 마음으로 한국에 파시즘이 도래해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한국 국민은 다시 민주주의가 때로는 위험스럽다 여겨져도 피를 흘린 만큼 값어치가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이니까 말이다.작금의 한나라당은 이명박 정부를 파시즘 정부로 본의 아
양동현 시민회사무국장   2009-07-26
[독자투고] '피서'라는 의미
피서(避暑)라는 말은 일찍이 중국 후한(AD25~)초기 때 역사학자인 '반고'의 글에 보인다."풍래감피서 정야치청양(風來堪避署, 靜夜致淸凉)의 뜻을 해석하면 바람을 쐬며 더위를 피해 이겨내면서 고요한 여름밤의 청량한 풍치를 맞는다.자고이래로 우리 인간
박천호 시민기자   2009-07-20
[독자투고] 3자녀이상가구 요금할인제도 시행
정부와 한전은 출산장려를 위해 '09년 8월분 전기요금부터 3자녀 이상 가구에 대해 월간 전기요금의 20%를 할인'하는 제도를 시행한다적용대상은 3자녀 이상 가구이며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세대주와의 관계가 "자(子)" 3인 이상 또는 "손(...
김진혁 기자   2009-07-13
[독자투고] 광주지방보훈청 복지과장 유연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계절 여름이다.국가보훈처에서는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한 독립유공자, 전ㆍ공상군경을 비롯한 국가유공자, 5ㆍ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수행자와 유족 가운데 선순위자 1명이 재해를 입었을 때 재해위로금을 지급한다.
이영창 기자   2009-07-13
[독자투고] 독자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나주신문의 8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지역민과 함께하는 바른 언론을 사훈으로 삼고 서민과 약자의 목소리를 통해 편중과 편협을 거부하면서 지역 여론을 집약시켜 발전과 성장의 주춧돌을 다져온 나주신문이 어언 800호 발행을
나주공고 백남승교장   2009-07-06
[독자투고] 나주 희망의 등불이 되어 주시길
먼저 지역민과 함께하는 나주신문의 지령 800호를 맞이하여 지역주민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저는 2005년 노안면사무소 정보이용실에서 지역민에게 컴퓨터를 무료로 가르치다 나주신문 기자님을 통해 지면에 소개되어 지역신문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
노안면 정유선   2009-07-06
[독자투고] 지역 대표정론지로 거듭날 수 있기를
나주신문 8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간 이래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통해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나주신문은 그 동안 지역현안에 대한
공산면 김윤화   2009-07-06
[독자투고] '종이위에 다양성을 그려라'
나주신문 800호를 맞아 '어떤 얘기를 나누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문득 신문을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봤다. 단지 취재를 통해 기사를 쓰고 사진을 찍어 올린다고 하면 너무 부족한 설명일 것이다. 그렇다고 세상을 바꾸는 변혁운동의 하나라고 하
산포면 박성태   2009-07-06
[독자투고] MB의 원칙은 내 편 무죄, 네 편 유죄?
요즘 이명박대통령은 '법치'라는 단어를 달고 사는 것 같다. 박연차 수사도 '여권 실세가 포함되어 있지만 원칙대로 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그러나 박연차 수사에서 밝혀진 것은 여권 실세에 대한 것은 거의 무혐의 처리가 되고 검찰은 아예 천신일씨 수사
양동현 시민회사무국장   2009-06-24
[독자투고] 나누는 삶을 실천하며
호국ㆍ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먼저 가사ㆍ간병서비스를 받는 82세 나아무 어르신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6ㆍ25 전몰군경유족으로 60여 평생 아들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오신 어르신입니다. 보상금은 아
김준 기자   2009-06-24
[독자투고] 成均館儒道會 남평 유도회장에 취임하면서
참선비가 되고파!선비란 조선시대 지식인을 통칭한다. 선비는 오늘날의 왜소한 지식인과 곧잘 비교된다.꼿꼿한 지조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두려워 않는 강인한 기개,옳은 일을 위해서는 사약등 죽음도 마다않는 불요불굴의 정신력,항상 깨어있는 청정한 마음가짐으로
남평유도회장 임창빈   2009-06-24
[독자투고]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전면 참여선언 철회해야
이명박 정부는 북한이 2차 핵실험을 단행한 바로 다음날인 5월 26일 기다렸다는 듯이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 전면 참여를 선언했다.PSI는 미국의 대표적인 네오콘인 존 볼튼이 입안한 것으로서 애초부터 대량살상무기(WMD) 확산방지를 명분으로
김준 기자   2009-06-01
[독자투고] 양수기 사용,
1. 농사용 설비 배전반에는 누전차단기를 반드시 설치하고, 금속제배전반 외함에는 감전방지를 위하여 접지를 합시다.2. 양수기의 전선이 땅에 늘어져 있거나 물속에 잠기게 되면 감전사고를 일으킬 수 있으니, 반드시 지지물을 이용해 공중으로 배선하여 사용합
한전 나주시지점   2009-05-26
[독자투고] 자살, 거꾸로 하면 '살자' 입니다
2008년 9월, 탤런트 안재환이 자신의 차량에서 연탄을 이용해 자살을 했다. 곧이어 10월, 국민의 동생이자 누나였던 최진실이 본인의 집 욕실에서 목을 메 숨졌다. 이후 2009년 3월 탤런트 장자연, 4월 우승민이 자살을 했다. 이 보도는 전 국민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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