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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신년사
나주신문사 가족 그리고 나주신문을 사랑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 이제 을미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지난해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준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세월호를 통해 ‘국가란 과연 무엇인가’를 생각게 했고, 또 지역과 사회 아니 국가를 이끌어가는
나주신문   2015-01-05
[축사]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농어촌에 행복을, 농식품 산업을 세계로’ 세방화 시대를 열겠습니다.2015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새해에도 5,000만 국민이 안심하고
나주신문   2015-01-05
[축사] 혁신도시와의 상생에 기여하는 언론
나주 신문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저는 현재 광주 거주자이나, 2년 후 혁신도시 입주예정인 예비 나주 시민으로써 이렇듯 축하 메세지를 남기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앞으로 나주시와 혁신도시가 협력하여 서로 상생.발전
나주신문   2014-07-31
[축사]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준 22년
나주신문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창간 때부터 구독하고 있었다. 어려운 환경에서 지역신문이 22년동안 사건사고를 비롯하여 시민의 눈과 귀 역할을 해주었다고 생각한다. 때로는 정치와 경제로 인한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다. 지금까지 지역의 큰 언
나주신문   2014-07-31
[축사] 지역사회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로
나주신문 지령 1000호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나주신문과 인연을 맺어온지도 20년을 훌쩍 넘었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나주신문도 이젠 어엿한 성년이 되었네요.지난 20년 동안 나주신문을 지켜보면서 기쁠때도 있었고, 안타까울때도 있었습니다. 강제휴간
나주신문   2014-07-31
[축사] 지역민의 신뢰와 사랑 많이 받으시기를
지역의 소식을 전해들을 수 없었던 시절, 나주신문이 만들어졌다는 지인이었던 한 아주머니의 말과 권유로 처음 인연이 된지 벌써 22년이라 세월을 나주신문과 함께 해 감회가 새롭습니다.지나간 세월의 흐름 속에 어려움을 참고 견디어 낸 헌신에 감사하며 나주
나주신문   2014-07-31
[축사] 지역사회에 올바른 방향 제시를
나주신문 지령 10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역사회 조언자로 비평가 역할을 해주신데 감사드립니다.주간신문, 지역신문의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하게 이겨내며, 22년이라는 세월속에 이제는 성년을 맞이하듯 지역사회 훈훈하고 따뜻한 소식과 더불어 올
나주신문   2014-07-31
[축사] 책임 있는 신문으로 시민들 곁에 항상 함께하길
지역신문으로서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 참고 견디며 힘들게 걸어온 나주신문의 1000호 발간을 지역민의 한사람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축하합니다.빛가람 도시의 성공적인 조성과 원도심 상생발전에 커다란 변화의 중요한 시기에 시민들의 다양한목소리를
나주신문   2014-07-31
[축사] 함께 모아 만드는 건강한 신문
나주신문사 지령 1000호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나주지역에 지역 언론이 전무하던 시절 주민들의 알 권리의 충족은 물론 내가 살고 있는 내 고향 나주지역 사회의 소식과 사람 사는 정을 느끼게 해주었던 나주신문이었기에 그동안많은 고마움을 느껴오던 터였
나주신문   2014-07-31
[축사] 항상 정론직필의 선두주자가 되기를
먼저 지령 1000호를 맞이한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박수갈채를 보냅니다.주간신문이며, 지역신문이라는 태생적 한계에도 언론의 역할을 다하고자 온갖 어려움과 역경을 견뎌 낸 나주신문 지령 1000호라는 숫자가 갖는 의미는 감히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
나주신문   2014-07-31
[축사] 지령1000호, 언제나 기다려지는 신문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1000호를 발간하게 됨을 축하드리며 그동안 함께했던 모든 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창간에서 1000호에 이르는 동안 순탄하지 만은 않았던 지난 20년을 인내하며 성장한 배경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민들의 뜻과 함께했기
나주신문   2014-07-31
[축사] 의향이라는 나주의 전통과 명예, 함께 지켜냅시다
안녕하십니까?지난 2014. 1. 21자로 부임한 나주경찰서장 이유진입니다. 늦게나마 나주신문사의 창간 22주년을 축하합니다. 또한 지령 1,000회를 맞는 뜻 깊은 경사에 기고를 하게 되어기쁘며, 그 의미가 크다고 할 것입니다.나주신문이 복잡한 현대
나주신문   2014-07-31
[축사] 나주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건강한 언론 「나주신문」이 되기를 바라며
나주신문 지령 1000호 발행을 나주 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992년 창간한 이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정론직필로 공정한 여론 전달과 객관적인 비판으로 언론사의 역할을 다해 온 나주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힘찬 박수를 보
나주신문   2014-07-31
[축사] 나주를 대표하는 나주신문 창간 22년,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주신문은 지난 1991년 3월 창간준비위원회를 구성, 대중주식공모를 통해 100여명의 발기인과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창간을 준비, 1992년 3월 10일 창간했다. 창간 당시 ‘지역민과 함께 하는 민주언론’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올바른 지
나주신문   2014-07-31
[축사]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나주신문
1994년 3월 나주신문에 첫발을 내디딘 나는 출근한 첫 날 이웅범 기자와 함께 독립운동가 하산 김철 선생의 묘를 찾아나섰다.나주신문에 근무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리워할 붉은 색 엑셀 승용차(전남2마3192)를 몰고 길을 나선 것이었다.11명이 근무
나주신문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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