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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들노래 들으며 모내기 체험▶ 서울 어등초등학교 학생들 ▶ 함께 온 어머니들 모심기 실력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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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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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관계자에게서 친환경 농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다시들노래를 시연하고 있다. 후렴구를 내는 연습도 했다.
 
 아, 느낌이 이상해. 걸쭉한 촉감이 뭐지?
 
 어머니들과 함께 모내기를 위해 논을 걷고있다. 시골 생활을 겪어본 어머니들은 옛 추억을 되살렸다. 모심는 실력도 상당했다.
 
 모심기가 서투른 아이들 사이로 들노래 팀원들이 끼어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가려워 죽겠는데 흙묻은 손으로 긁을 수 없다.
 
 다시들노래 삼인방 나주홍보까지. 
 
나주 다시들노래와 함께 하는 친환경 농법 소개 및 모내기 체험이 반남 고분군 주변에서 벌어졌다. 서울 어등초등학교 학생들과 나주 소영어린이집 원생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마한농협 관계자가 나주시 일대에서 쌀농사의 활력을 찾기 위한 대안 농법인 우렁이 농법 등을 소개했다. 나주시 농업기술센터, 문공실 문예예술팀, 마한농협 등이 체험행사를 도왔다.

순수 다시면 할아버지와 할머니로 이루어진 들노래 공연팀이 아이들과 함께 모를 심었다.
신정훈 나주시장은 "여러분들이 여기 심은 모는 친환경농법으로 깨끗하게 지어 금년에 여러분들의 학교에 보내겠다"고 말했다.

/김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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