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1.24 수 14:20
> 뉴스 > 정치
“참여정부 평가 왜곡 없어야”▶ 광주전남 참여정부 평가포럼 나주포럼 창립
마스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8.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난 24일 시청 회의실에서는 시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전남 참여정부 평가포럼 나주포럼 창립대회(이하 나주포럼)가 열렸다.

나주포럼 지수만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참여정부는 일부 매스컴이나 정계에서 폄하한 것과는 달리 지난 10여년간 IMF에 의한 경제위기의 회복과 국가신용등급 상향, 고질적인 정경유착해소, 그리고 국민소득증대 및 자유의사를 존중하는 민주주의 토착에 기여 등 국민과 함께 한 위대한 10년이었다고 평가한다. 그러한 참여정부의 국정정책과 철학이 올바르게 전달되어 지속적으로 계승·발전되도록 창구역할을 해나가는 게 나주포럼이 아니겠냐”며 회원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자고 말했다.

“고향에 와서 좋다”고 말문을 연 이병완 참여정부평가포럼 대표는“평가포럼의 출발배경에는 과연 지난 4년간 참여정부가 무엇을 해왔는지, 그리고 참여정부에서 수행한 과업들이 국민들에게 얼마만큼 정확하게 알려져 있는지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한다”며, 한 나라의 국정을 평가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보편적으로 동·서고금에서 통용되는 기준은 도덕성과 정치와 민주주의 정도, 그리고 국민의 경제수준과 안보 및 평화 등을 놓고 평가할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 정부에 대한 평가의 한 예를 들자면 우리사회는 어느 할머니가 돌부리에 넘어져도 노무현 때문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자율적인 사회에 살고 있다며, 나주시민의 관심과 호응으로 시군 단위로는 3번째로 나주포럼이 창립된 것에 대해 축하한다며 격려사를 가름했다.

이날 창립대회에서는 참여정부의 정당한 평가와 올바른 이해는 지역에서 시작해야한다며 공과를 분명히 하는 그 길에 광주전남참여정부평가포럼나주포럼도 동행할 것이라는 창립선언문이 발표됐다.

한편 사회를 맡은 나주포럼 김광근 회원의 경과보고에 의하면 참여정부 평가포럼은 2006년도 4월 27일 서울에서 이병완 대표, 안희정 상임집행위원장, 300여명의 운영위원단을 구성하면서 창립됐다.

또한 나주포럼은 금년 2007년 6월경에 나주 스파웨딩홀에서 27명의 발기인들이 모여 광주전남참여정부평가포럼나주포럼발기인 대회를 개최 한 이후 금일에 이르러서야 창립대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요안 기자
마스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