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20 화 14:30
> 포토 >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마스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8.03.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누군가 선물상자를 보내왔다. 상자를 열어보니 폭죽처럼 펑하고 터진다. 노란 산수유의 올망졸망한 꽃망울이 꼭 폭죽처럼 느껴져 바라보는 눈과 마음이 참 행복해진다. 산수유하면 구례가 떠오른다. 매화하면 광양이 떠오르고. 그렇다면 나주는. 곰곰이 생각해본다.

과연 나주에 어울리는 꽃은 무엇이 있을까. 옛 기록에 나타난 나주만의 꽃이 있지 않을까, 금성산에 가장 어울리는 꽃은, 갑자기 여러 가지 궁금증과 내가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나주시화는 배꽃이다. 그렇다면 배꽃을 구례나 광양처럼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환경해설가 오성현>
마스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