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20 화 14:30
> 포토 >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진달래꽃 (진달래과)
마스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8.03.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분홍 진달래, 노랑 생강나무를 앞세워 금성산의 봄은 두 가지 아련한 빛깔로 우리 곁에 다가왔다. 진달래는 화려하지 않는 색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부드럽게 만들면서 은근히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꽃이다.

예로부터 진달래는 많은 문인들의 글감에 자주 등장했다. 400년전 나주 교동에서 살았던 김선의 시 한편을 소개한다.‘봄이 지는 대곡동이 아쉬워 짧은 지팡이로 지는 해에 시냇가의 마을을 지나네. 나무 가득 떨어진 붉은 꽃이 물에 떠가네. 완사계는 도원이 아닌 곳이 없구나’

<환경해설가 오성현>
마스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