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24 월 11:23
> 뉴스 > 사회
가을은풍요롭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1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가을은 풍요롭다 봉황면 넓은 들판을 가로질러 철야마을로 들어가는 길이다. 올 해도 풍년들어 길 한편에 탈곡한 벼를 햇볕에 말리고 있다.

아직 거두어들이지 않은 벼는 황금빛으로 물들어 물결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농민의 눈과 마음은 현기증 나듯이 샛노래질 뿐이다.

/사진 김진혁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