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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포초등학교 6학년 김기한
이영창 기자  |  lyc@naju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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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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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내가 5살 때 아빠와 이혼을 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우리가 울 때 항상 달래주시고 돌봐 주셨습니다.

엄마는 가끔 우리에게 장난을 치시지만 저희 삼남매를 사랑 하십니다.

저희 가족은 돈이 별로 없어서 나라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생활이 넉넉지 않은데도 저희를 위해 돈을 많이 쓰시는 엄마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엄마는 가끔 저희를 때리기도 하지만 저희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내가 공부를 못 한다고 항상 다른 아이와 비유를 합니다.

하지만 그건 내가 노력하지 않아서 그런 말씀을 하신지라 엄마가 좋습니다.

나는 엄마가 자랑스럽고 엄마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합니다.

항상 저희에게 잘 늘 대해주시고 항상 저희를 지켜주시고 항상 저희를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엄마가 저에게 무슨 일을 해도 나는 엄마가 제일 좋아합니다.

나는 엄마가 나 때문에 우는 것이 제일 슬픕니다.

"엄마! 항상 웃어주세요~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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