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1.24 수 14:20
> 사람과 사람
겨울나기는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11.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산포면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들 여성자원봉사자들은 뇌병변 2급 장애로 자리를 보전하고 있는 손 아무(매성리)씨와 뇌출혈로 거동이 어려운 손 아무(매성리)씨의 집을 찾아 재가봉사를 펼친 것.

지난 9일(월) 스스로 겨울나기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는 이웃을 찾아 그동안 밀린 빨래며, 청소, 가재도구 정리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힘든 이불빨래에도 여성자원봉사자들은 마치 내 일처럼 웃음을 잃지 않고 집 구석구석의 묵은 먼지까지 말끔하게 털어내 쾌적한 환경에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2009년부터 나주시여성자원봉사회 19개 읍면동 팀들이 선정 받은 어려운 이웃 2가정을 매월 2회씩 찾아가 빨래, 청소, 반찬 만들기 등 가사지원 자원봉사를 꾸준하게 펼치고 있으며,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귀감이 되고 있다.

남명자 시민기자

najunes@hanmail.net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