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0.13 수 14:20
> 오피니언 > 독자투고
승마학교를 가다
나주신문  |  kimjin777@najunew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5.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생명학교 5학년 전창열



일시: 2010년 5월8일 토요일 오전10시~오후2시

장소: 남평 골드레이크 승마학교





나는 마굿간에 들어가서 진주란 말을 만져 보고 사진을 찍었다. 느낌은 사람과 똑같지만 딱딱하다.

2번째 나는 스카이란 말을 타고 한 바퀴를 돌았다. 내가 그네를 탄 것처럼 덜컹덜컹 조금씩 뛰었다. 느낌이 좋았다. 마치 옛날 어린아이였을 때 흔들의자처럼 느낌이 좋아서 잠이 올 것 같았다.

또 내릴 때 쭉 미끄러져 내려올 때 배가 아팠다. 그리고 말 타기 전에 동영상으로 왼발을 걸쳐서 올라갔다. 그리고 오늘 하루는 재밌었다.

선생님께 꾸중을 들어 기분이 안 좋았지만 재밌었다.
나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