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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 아래 세상을 굽어보니
나주신문  |  kimjin777@naju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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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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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0년 6월5일 토요일 오후1시~오후6시

장소: 반남고분군

생명학교 4학년 오슬기



무덤(고분) 위에 올라갔더니 세상을 지배하는 것 같았고, 소풍 때 한 게임도 정말 재미있었다.

게임을 4가지했는데 신문지 위에서기, 몸으로 표현하기, 돼지씨름, 보물찾기 등 거기에는 자연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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