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4.3 금 11:25
> 포토 > 줌인
천주교 영산포본당 옥산공소(봉황면) 역사 뒤안길로
박학재  |  1965pp@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8.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에서 노안성당과 함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봉황면 옥산공소가 백년의 역사를 뒤로 남기고 막을 내렸다.

봉황면 소재지권에 천주교 영산포본당 봉황공소가 건립되면서 신자들이 이동하기로 결정하고 문을 내린 것. 카톨릭 광주대교구 옥산공소는 조선말에 천주교가 이 지역에 들어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1950년대에 신갈마을과의 중간지점으로 옮겨졌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이후 80년대 카톨릭농민회가 조직되면서 옥산공소는 노안성당과 함께 농민운동의 산파역할을 담당하기도 했다.

   

박학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