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4.7 화 14:53
> 사람과 사람 >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연우송월동 강형문(31)·김향미(26)씨의 댁에 첫째 아들 연우가 3월 2일에 태어났어요.
오장화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송월동 강형문(31)·김향미(26)씨의 댁에 첫째 아들 연우가 3월 2일에 태어났어요.

   
 

“똘똘아 엄마는 아직도 니가 내품에 처음 안겼을때를 잊지 못해... 실눈을 뜨고 눈이 마주쳤는데, 어찌나 가슴이 벅차던지 가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태어났으니 아프지 말고 튼튼하고 명랑하게 잘 자라주렴.” 아빠 엄마가 우리 연우 영원히 사랑해♥

오장화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