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3 월 15:58
> 사람과 사람 > 인터뷰
당선자에게 바란다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이창동 김용현

   
 
나주시장에게 바라는점
1) 선거 때 내세웠던 5대공약 시행약속을 지키도록 노력하고 현재진행중인 혁신도시를 명품도시로 발전시켜 나주시민의 행정적 인원증가가 아닌 실질적 거주의 시민증가가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2)교육적 지원사업 및 기업유치로 인하여 보다 많은 일자리창출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3) 국비지원의 교육프로그램이 이루어져서 청소년들의 재능개발이 이루어 질수 있는 시설이 있어, 학업을 마친 아이들이 방황하는 시간을 줄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아이들이 재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자리가 많았으면 하는 부모마음입니다.

시의원
중요한 건의안이 있을 경우 당소속의원과 무소속의원간의 파벌싸움이 없었으면하고 나주시를 위해 타협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나주시민을 위해서 해결 할 것을 믿어봅니다.

도의원
지역적 역세로 인하여 문화적 경제적으로 열악한 도를 위해서 발전하는 전라도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또 농업의 발전을 기본으로 하여 글로벌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좀더 신경써주길바랍니다.
 

 반남면 차삼애(74)

   
 
당선인들에게 나도 한마디 해 불라네...
우리 노인들도 일할 땐 열심히 일하더라도 맘 편히 쉴 수 있는 여가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어.
의원들이 일단 노인들 표심을 잡으려고, 공약은 마구마구 쏟아 놓지만
막상 당선되고 나면, 뭐하나 제대로 지켜지는 걸 이나이가 되도록 보질 못했네.
이번엔 꼭 약속을 잘 지키는 의원님들이 되시길 바라네~

 

산포면 성만

   
 
갖은 역경을 이겨내시고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강인규 나주시장님께 먼저 축하를 드리며 몇 가지 바람을 올려봅니다.
반목과 갈등은 나주발전의 큰 장애물이므로 나주시민 모두가 화합하는데 최선의 힘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며 선거에 공을 세웠다는 이유로 인사, 청탁을 하거나 파열을 조장하며 줄서기 하려는 사람들을 멀리 하시고 비리의 유혹을 냉정히 뿌리치셔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가운데 시정운영을 잘 하셔서 4년 후 임기가 끝날 무렵 나주시민들에게 존경받는 평가가 나오기를 희망해 봅니다.

 

 산포면 최재학

   
 
먼저 당선자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민을 위하여 하셨던 공약을 성실히 지켜 주실 것 이라 믿으면서, 한사람의 농사짓는 시민으로써 바램은 혁신도시형성으로 구시가지가 도태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또한 농민들의 바램대로 수매가를 인상 해주시면 하는 생각입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잘사는 그런 나주시를 만들어 주세요.

나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skdlfRNs
나주시에서 보조사업 많이 한걸로 아는대 이런사람들이 보조받아서 이용하는사업과 공사가 잘이용되고 가격도 정확하게 파악하여서 헐세 낭비을 막아야 할것 같아요? 헐세을 이용하여 도람있는 일 하는사람과 저들의 배을채을러 하는자들 암행하여 확실하세 시민의 명예을 세워줍시다?
(2014-07-12 06:12:1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