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2.26 금 15:07
> 기획 > 기획·특집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언론”나주신문사 가족 하계 한마음 대회 성료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신문사가 지령 1,000호를 앞두고 신문사 가족 전체 한마음 단합대회를 가졌다. 지난 15일 영산대교 밑에서 가진 나주신문사 가족 한마음 대회는 시민기자단이 지난 6월 월례회의에서 제안해 추진됐었다.
이날 한마음 대회에는 나주신문사 운영위원회를 비롯해 칼럼위원회, 독자위원회, 시민기자단, 그리고 최근에 출범한 봉사단까지 70여명이 참여해 유대감을 높였다.

나종필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나주신문은 복간을 할 때부터 원칙을 정했었다. 소수의 몇 사람이 만드는 신문이 아니라 시민들이 모두 참여해 함께 만드는 신문이 되는 것이었다. 현재 신문사 가족이 1백여명이 넘어섰다. 나주신문은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이다. 여러분이 주인이고 여러분이 나주신문의 희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민기자단을 비롯해 운영진에서 마련한 삼겹살 파티를 마친 신문사 가족들은 운영위원부터 일일이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7일 창단된 봉사단은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나주신문사 가족이 된 것을 너무 행복하게 생각한다고 밝혀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또한 행사가 끝날 즈음에 무지개가 하늘에 걸려 신문사 가족들의 환호성이 터지기도.
나주신문사의 한 관계자는 “이렇게 많은 가족들이 서로를 확인하면서 큰 힘을 얻었을 것”이라며, 모든 것의 중심은 결국 사람이라고 봤을 때 나주신문의 미래는 희망적이라는 점을 오늘 참가한 이들이 모두 확인하는 자리가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편집부

나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