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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 >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보영이
오장화  |  najunews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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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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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동 고영창(39)·한영미(34)씨의 댁에 둘째 딸 보영이가 6월 21일에 태어났어요.
“아빠, 엄마의 두 번째 보물 우리 보영이~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니가 처음 세상의 빛을 보던 그 벅찬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거야.. 소영이 언니도 동생이 보고 싶어서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늘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을 품은 아이로 자라주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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