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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신뢰와 사랑 많이 받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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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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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주
(60세, 중앙동)

지역의 소식을 전해들을 수 없었던 시절, 나주신문이 만들어졌다는 지인이었던 한 아주머니의 말과 권유로 처음 인연이 된지 벌써 22년이라 세월을 나주신문과 함께 해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나간 세월의 흐름 속에 어려움을 참고 견디어 낸 헌신에 감사하며 나주신문발행 10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주 나주소식 이모조모를 지면을 통해 접할 수 있어 좋게 생각하고 있고 출향인들에게도 멀리까지 나주소식을 전달하는 소식통 역할을 하고 있다는 지인의 이야기도 들어 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지역민의 신뢰와 사랑을 많이 쌓고 지역언론지의 선두주자로서 우뚝서는 나주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주신문을 구독하는 애독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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