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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 >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빛가람동 주현이
오장화  |  najunews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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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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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빛가람동 김영락(41)·김경숙 (34)씨의 댁에 셋째 아들 주현이가 8월 17일에 태어났어요.
“주현아~ 예정일 보다 좀 일찍 태어나서 작지만.. 맘마 잘 먹고 아프지 말구 건강하게 자라주렴. 엄마, 아빠랑 큰누나 진선이, 작은 누나혜림이.. 그리고 주현이까지.. ” 우리 다섯 식구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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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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