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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 >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지후
오장화  |  najunews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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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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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송월동 최영우(29)·이민희(30)씨의 댁에 첫째 아들 지후가 9월 24일 태어났어요.
“지후야 ~ 뱃속에서 나오기 싫은지 엄마도 너도 많이 힘들어 하다가 만났지^^. 첫 만남부터 부랴부랴 신생아실로 가야하는 널 보면서 얼마나 애가 탔는지 몰라. 아프지 말고 항상 밝고 웃는 모습으로 행복하게 지내자.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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