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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 >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빛가람동 찬흠이
오장화  |  najunews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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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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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빛가람동 김정민·심민하씨 댁에 첫째 아들 찬흠이가 10월 24일에 태어났어요.
“찬흠아~ 총명하고 품성이 맑아, 온유하고 높이 오르며 이름을 빛낼 수 있는 건강하고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 언제나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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