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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 >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지율이
오장화  |  najunews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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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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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동 이승준(25)·김정임(24)씨의 댁에 첫째 아들 지율이가 11월 8일에 태어났어요.
“좋은날에 태어나준 우리 이쁜 아들. 엄마 안 힘들게 하고 건강하게 잘 태어나 줘서 너무 고맙고 , 어디서든 사랑받는 사람으로 잘 자라주면 좋겠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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