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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 현장 신문고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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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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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서(서장 김봉운)에서는 지난 7일 다도면 대회의실에서 이장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찾아가는 현장 신문고』로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현장 신문고』는 김봉운 서장과 부서별 실무계장들이 주민고충 해결전담팀을 구성하여 평소 주민들이 부담스럽고 마음에만 담고 있던 애로ㆍ건의사항에 대한 현장답변과 대책마련 등 고충을 해소하는 소통행정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3월 19일 노안면부터 시작하여 월 2회 각 읍․면․동으로 순회하면서 경찰업무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다도면 이장단장은 “경찰이 이렇게 가깝고 정겹게 느껴진 것은 처음이다. 애로사항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바로 답변을 들어서 속이 시원하다. 앞으로도 이 같은 소통경찰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주면 좋겠다” 고 밝혔다.

경미소년범 재범방지 및 위기청소년 보호 활동

나주경찰서(서장 김봉운)는 지난 10일, 선도심사위원회 외부 위원 위촉식을 갖고 각 분야 전문가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 했다.

이 날 새롭게 구성된 선도심사위원회는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사안의 정도 및 과거 전력 등을 고려, 훈방 ․ 즉결심판 및 사랑의 교실 등 선도프로그램을 통해 범죄청소년의 탈선방지에 앞장서고, 범죄피해학생, 가출 등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용품 지원 ․ 심리상담 ․ 신체정신치료 등을 지원 결정하게 된다.

나주서는 선도심사위원회를 활성화시켜 소년범에 대한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제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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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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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련한자들
잘들도와주는사회가됨시다 경찰을 알다고 또 인사을한다고 행사때면 기념찰영 같이하는자 들중 경찰서에가서 이야기하면 다해결한다고 합다 뜻이무엇인지 약자들을 권력의힘으로 헤칠러거하는것인지 비아그라?
(2015-05-08 19:12:10)
나주핵심들
힘과 권력을 부리는지역의 유지들 지금도 유지라고 기념 찰영하고있을가보다?
(2015-04-13 2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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