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6.25 월 14:35
> 뉴스 > 경제·산업
신재생에너지전시회 SWEET 2017 개막에너지산업 클러스터 지정․육성 특별법 제정 토론회도
박철환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저장시스템 등 우수한 기술과 최신 정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신재생에너지전시회 ‘SWEET 2017’이 지난 1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특히 전시회가 개막한 이날 전시회장 세미나실에서는 에너지산업을 미래 먹거리사업으로 육성하는데 제도적 기반이 될 에너지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안의 제정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돼 관심을 모았다.

SWEET 2017은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에너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공동 주관하는 전시회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윤장현 광주시장,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시호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윤종근 한국남부발전 사장, 유상희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태양광, 풍력, 바이오, 스마트그리드,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최신 에너지 기술을 알리고 신제품이 판매․전시됐다.

또한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가 16일 진행된다. 이번 상담회는 삼성, LG, SK 등 60개 대기업과 170여 중소기업들이 참여했다.

개막식에 이어 광주전남연구원과 (사)에너지밸리포럼이 공동 주최한 에너지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안 제정을 위한 토론회도 펼쳐졌다.

토론회에서는 김희집 서울대학교 교수와 함인선 전남대학교 교수가 각각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신산업의 기회, 에너지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안 주제발표를 했다.

이낙연 도지사는 토론회 인사말을 통해 “에너지밸리에 대한 확고한 제도적 기반으로 클러스터를 만들고 특별법을 제정하는 것 외에도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인 에너지산업 전반에 대한 경쟁력 확보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철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