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13 월 11:24
> 뉴스 > 자치행정
한전공대 입지는 어디쯤 ‘가늠자 나올까’1일부터 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전공대 포럼 개최
박철환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전공대 위치를 놓고 광주시와 나주시가 숨죽이고 있는 가운데 한전공대 입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전력(사자 조환익)은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BIXPO 2017 행사에서 세계 유일무이 한전공대 빅픽처를 꿈꾼다를 슬로건으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전공대 설립을 놓고 정부와 국회, 지자체, 한전 간 의견수렴의 자리가 마련된 셈이다.

이날 포럼에는 정부와 국회,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 등 지자체를 비롯해 전남대, 조선대, 동신대, 목포대, 광주과학기술원(GIST) 등 인근 대학, 한전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재철 숭실대학교 전기공학부 교수의 에너지 중심의 미래공대 학사운영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한국전력 내에 구성되어 있는 한전공대 태스크포스(TF)팀 관계자의 한전공대 설립지향점 발표도 있을 것으로 보여 한전공대 입지에 대한 입장이 포함되는 것 아니냐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한전공대 입지를 놓고 광주시와 나주시간의 보이지 않는 유치전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한전공대 입지 및 향후 방향성에 대해 가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는 만큼 이날 행사는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박철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