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2.18 월 15:44
> 나주는 지금 > 나도 기자다
나주향교 굽은 소나무 학교3차 사업추진단 회의로 마무리
강현옥 시민기자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017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 - 나주향교 굽은 소나무 학교가 11월 22일 3차 사업추진단회의, 24일 3차 모니터링단 회의를 끝으로 1년 사업을 마무리했다.

올해로 네 번째 시행했던 이 사업은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나주향교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유적을 활용하여 다양한 강좌와 쉽고 재미있는 체험으로 2개 분야 8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는데, 내년사업은 지속형 사업으로 선정되어 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2017년 실적을 보면 총 3,329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계획대비 54%의 증가와 1,970,000원의 유료수익이 있었고, 218명이 참여한 관람객 만족도에서는 90.36%가 매우 만족, 만족을 92.20%가 타인에게 향교 프로그램을 추천할 의향이 매우 있거나 있음, 90.36%가 향후 같은 행사에 참여할 의향이 매우 있거나 있음으로 답변을 해, 프로그램 전반적 운영에 대해 90% 이상 만족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추진단에서는 나주향교 프로그램이 지속형 사업으로 선정되었기에 나주향교만의 콘텐츠 개발과 기념품 제작, 타 지역과 연계된 나주역사인물 유적지 탐방, SNS 활동 활성화 등을 주문했고, 모니터단 회의에서는 혁신도시 아이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교육, 체험에 비중을 두고 사업을 진행했으면 한다는 의견으로 2017년 사업을 마무리했다.

동신대문화박물관에서는 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과 콘텐츠 개발을 위해 교육, 문화, 행정, 시민단체, 언론, 시민 등 각계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된 사업추진단회의과 시민 참여형 모니터단 운영, 학생 자원봉사자의 연계활동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15년~2016년 2차례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나주향교 굽은 소나무 학교’는 문화재청과 나주향교가 후원하고 나주시(역사도시사업단) 주최, 동신대학교문화박물관이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문의 061-330-4004)

강현옥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