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4 금 15:34
> 오피니언 > 칼럼
이명(귀울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독일보청기 이충원
     ☎333-5244
이명은 질병이라기보다는 징후이므로 근원치료가 쉽지 않다고 전문의들은 얘기합니다. 그래서 큰 도움은 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는 방법들을 찾아본바 한림대학교의 “한림난청언어 연구센터”의 자료를 아래와 같이 인용합니다.

*약물요법: 모든 이명을 치료하는 단순약제는 없으나, 항우울제, 항불안제 등이 비교적 도움이 되는 것으 로 알려져 있으나, 앞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한 분야입니다.

*차폐기: 이명을 다른 소리로 차폐하는 방법이 있는데 간단한 기구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보청기 형 태를 한 차폐기, 보청기 역할을 함께하는 차폐기, 소음발생기, CD녹음기, 보청기 등입니다.

*청각재활: 신경계의 조형성을 이용하여 소음과 이명을 동시에 들려주면서 이명을 무시하는 패턴을 뇌가 배우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보청기: 이명을 감소시키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상담법: 긴장이나 불안요소들을 심리적인 중재요법으로 해소시켜 이명을 감소시키는 방법입니다.

*수술요법: 만일 이명의 원인이 확실하고 수술로 이명이 감소 될 수 있는지는 이비인후과 전문의와의 상 담이 필수입니다.

*그외 기타 방법으로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침술, 비타민제, 지압요법 등 도움을 받았다는 보고도 있습 니다.

집에서 취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큰소리를 피합니다.
*짠 음식을 피합니다.
*혈압의 변화를 점검합니다.
*카페인(커피)이나 니코틴(담배)같은 자극제를 피합니다.
*수영, 등산, 조깅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합니다.
*긴장감을 풀고 마음을 편하게 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위의 내용들은 어디까지나 참고로 삼아야하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더 늦기 전에 주변의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을 찾아 자세한 상담과 검사가 필수라 하겠습니다.

나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