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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소식! 맛깔나게 전해드릴께요강선임 제3기 나주신문 시민기자단장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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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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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나주신문사 시민기자단장을 맡은 강선임 신임단장이 “나주지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소식들을 시민들에게 맛깔나게 전해드릴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강 단장은 “제3기 시민기자단은 지역의 구석구석 숨어있는 소식을 전하는 한편 비판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시민기자단이 될 것”이라며, 언론인의 기본을 지키면서 공공참여와 일상생활, 그리고 정치영역에 이르기까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다양하게 조명하고 지역뉴스를 전달하는 기능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 단장은 “나주시민의 생활이 잘 작동할 수 있도록 시민의식을 높이는 역활도 하는 시민기자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나주신문 시민기자단 면면을 보면 유독 주부들이 많은데 이러한 주부들의 특징을 살려 어디서든 지역소식을 요리하듯이 지지고, 볶는 맛깔스런 솜씨로 시민들에게 소식을 전달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강선임 단장은 나주신문사 시민기자단이 때로는 서툴고 미숙할때도 있겠지만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그 누구에게도지지 않는다며 시민들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나주신문사 시민기자단은 지난 1월 정기총회를 통해 제3기 단장에 강선임 시민기자를 단장으로 선출하고 추가기자단을 모집해 기자단을 재정비키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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