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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원예의 청정화와 스마트화의 기술개발업체 웰하우징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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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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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농업과 스마트팜은 국책사업으로 시행될 만큼 시설원예는 첨단 농업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는 ‘스마트팜 혁신 밸리’사업은 수천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만드는 시설농업단지이다. 현재 농정 정책의 기류는 대형화, 첨단 스마트화, 친환경이다. 하여 대규모의 단지에서는 필수적인 부산물의 배출이 규모에 비례하여 대량으로 발생된다. 또한 부산물의 청정처리 기술이 필수적인 요건이 되어왔다.
 
그간의 부산물 처리는 야적방치 후 소각하거나 장기간 야적시켜 부패시키는 방법이 주된 처리법이었다. 농업현대화와 대규모에 힘입어 현재 토마토, 파프리카 시설재배면적은 약 7600ha이며 부산물 배출량은 약 200만톤(체적)으로 추산된다.

야적에 의한 문제점으로는 악취, 침출수발생, 토양오염, 농업용수 오염, 병충해 발생원인 및 주변 농가로 부터의 민원발생 등이있다.
 
소각처리역시 높은 함수율로 인하여 유류등을 보조연료로 소각하며 완전한 연소가 되지 못하는 문제점등이 있으며 현재 법령으로는 자체 소각처리 또한 위법한 처리법이다.

따라서 시설원예의 부산물의 적정처리 법이 요구된바 웰하우징(주)에서는 2017년부터 적정처리 기술 및 장치를 개발하여 시설 농가에서 실증해 오고 있다. 웰하우징(주)은 농촌진흥청 농업첨단핵심기술개발 사업의 일원으로 과제를 수행하여 부산물 처리기술과 장치를 개발완료 하였다.

농촌진흥청 농업첨단핵심기술개발과제를 통하여 2건의 특허기술 출원 하였다. 토마토나 파프리카의 잎과 줄기 폐과일등을 본 장치로 처리하면 부피가 최소 1/20~1/50까지 줄어 야적 방치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1차로 파쇄 압착된 처리물은 액상과 슬러지 상으로 분리되어 각각의 발효처리를 통하여 환경오염 문제없이 없는 퇴비화가 되는 친환경적인 처리 기술이다.

장치의 복잠함에 비해 모든 작동은 자동과 수동 모드를 가지며 자동모드에서는 1인이 작동시킬 수 있다. 발효장치는 무인화 시스템으로 원격에서 휴대폰을 통하여 모니터링과 제어를 할 수 있는 휴대폰제어 프로그램과 앱을 동시에 개발하였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하는 국책 ‘스마트팜 혁신 밸리’사업에서도 웰하우징(주)의 기술과 장비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 외산장비는 국내 실정에 맞지 않으며 가격 또한 고가장비여서 국내실정에 맞는 처리장비의 개발은 친환경 시설농업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웰하우징(주)는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실험실 창업기업으로(구 : 차스랩주식회사) 벤쳐기업, 이노비즈기업, 기업부설연구소 사업을 모두 졸업하였으며 2003년에는 지역 처음으로 대한민국 벤쳐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지적개산권은 10개를 보유한 기술전문 개발업체이다. 현재 영세 농가등에는 국책 지원을 통한 장비활용등의 정책을 개발 중이어서 향후 국내 친환경 청정 농업에 기여할 바가 크다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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