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8.21 수 16:18
> 뉴스 > 교육·복지
영산동, 고향친구들의 나눔 미담 화제영산동 관내 생활취약가구 위한 백미(10kg) 42포 전달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역임중인 나주시 영산동 이상필(59)씨는 지난 17일 고향친구들과 십시일반해서 마련한 백미(10kg) 42포대를 영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현 영산동 10통 통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 씨는 “황금돼지의 해, 설 명절을 앞두고 오랜 깨복쟁이 친구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하나로 모여, 지역사회가 온기로 가득 차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춘형 영산동장은 “영산동은 나주시 관내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생활취약계층이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가 많다.”며, “다행히 동 주민자치위원회, 형제회, 영산동부농회에 이은, 깨복쟁이 친구들의 소중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과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나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