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1.24 수 14:20
> 뉴스 > 자치행정
나주시의회, 5·18민주화운동 망언 규탄
정동안  |  jda30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시의회는 15일 제212회 임시회을 열고 김선용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한국당 5.18민주화운동 왜곡·폄훼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대표발의에 나선 박소준 의원은 “지난 8일 열린 소위 5.18 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라는 장에서 자유 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백승주, 이완영 의원과 극우인사인 지만원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노골적인 모욕과 망언을 저질러 광주시민은 물론 온 국민의 분노를 들끓게 하고 이에 광주영령 앞에 무릎 꿇고 속죄하기는커녕, 아직도 궤변으로 5.18민주화 운동을 폄훼를 멈추지 않고 있는 이들에게 헌법기관인 국회의원 신분은 가당치 않으며,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추방하는 것이야말로 역사왜곡과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제2, 제3의 준동을 막는 첩경이라는 것이 나주시의회 전체 의원의 의견이다”고 밝혔다.

또한 보수의 집결로 제 권력욕을 채울 목적으로 5.18망언을 일삼는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를 의원직에서 즉각 제명하고, 5.18 민주영령과 국민들 앞에서 사죄할 것을 요구했다.

정동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