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24 월 14:49
> 뉴스 > 역사·문화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5·18민중항쟁 39주년 제11회 나주시민문화제 대성황
정찬용 기자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예총을 비롯한 나주시 새마을 부녀회, 나주발전협의회, 빛가람혁신 도시발전협의회, 윤’S어울림소리, 5·18 나주시국회의,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 나주지회가 공동주최하고 5·18민중항쟁 제39주년기념 나주행사위원회(위원장 김기광)가 주관하는 제11회 나주시민문화제가 지난 5월 20일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빛가람동 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방송인 윤지현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5·18희생자를 위한 묵념을 시작으로 김기광 위원장의 여는인사, 5·18나주시국회의 정찬석 대표의 5·18 망언 규탄 발언 등이 진행된 제1부 기념식에 이어 제2부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문화제는 나주시립 국악단의 살풀이 춤, 나주 중앙초, 빛누리초 팬스토리 연합 오카리나 팬플륫 연주, 나주초교 무용부의 희망의 물결 한국무용, 김성대 나주문인 협회장의 5월 그날이 오면 시낭송 등이 이어졌다.

계속된 순서에는 나주시립합창단 테너 강주호, 소프라노 김완조씨의 백학, 기차는 8시에 떠나네, 나주시립국악단 이유진씨가 정인성 고수의 반주로 춘향가, 갈까보다, 섹소폰(김관선), 오카리나(윤미정) 콜라보레이션 리멘시타 섹소폰 독주 임을위한 행진곡, 통기타 가객 정용주씨의 무등산, 나주배꽃섹소폰 앙상블의 쇼스타코비치 왈츠 NO2, 나팔수의 휴일, 시민 100명의 오카리나 대합주 아침이슬, 모두가 함께하는 임을위한 행진곡 제창순서로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오후 여섯시부터 열린 부대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나주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례) 회원들이 주먹밥을 나누어 주는 행사와 나주시보건소에서 치매예방 클리닉과 금연 캠페인을 진행 했으며 행사장 주변에는 5·18 당시의 참상을 알리는 사진전이 함께 열렸다.

정찬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