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9.23 목 15:10
> 뉴스 > 사회
전남공무원노조, 갑질 피해 기자회견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공무원노조 전남지역본부가 갑질공무원 퇴출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7월 15일 공무원노조 전남지역본부는 더 이상 공직사회에 갑질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지사가 철저한 조사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갑질은 한 사람이 아니라 한 가족을 무너트리는 초법적 살인이라며 전남지역 일부 시군 공무원 상급자의 갑질 문제가 끊이질 않고 있으며 하위직 직원들의 원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나주시보건소에서 일어난 것으로 보이는 사례(상급자의 폭언과 공무용 차량의 사적운행과 감사실의 미온적 대처 등)를 언급하며 공직사회 내의 갑질문제는 반드시 밝혀내 엄중하게 처벌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는 공직사회에 이제는 갑질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는 법적 대응과 함께 가해자의 공직사회 퇴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다짐하면서, 전라남도지사와 인사위원회가 갑질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시군에서의 조사자료에만 근거할 것이 아니라 가해자의 행위가 하나도 빠짐없이 추가 조사 또는 노동조합의 의견을 청취해야 하며, 갑질 가해자를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나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