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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수해피해 현장서 소통의 날 운영매주 토요일 나주-화순에서 격주로 진행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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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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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훈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첫 번째 소통의 날 행사가 지역민의 삶 터인 현장에서 열렸다.
신정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 화순)은 17일 왕곡면 양산리 도로 침수 피해 현장을 시작으로 수해 현장을 방문해 호우 피해 상황을 살폈다.

신정훈 국회의원은 최명수 전남도의원을 비롯 이상만, 강영록, 지차남 시의원, 김선일 농어촌공사 나주지사장 등과 함께 장마철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현장 상황을 살펴 보고 대비책을 논의 점검했다.

왕곡면 양산리 도로 침수 피해 현장에서는 대파대와 종자대 등 신속한 농작물 피해 복구 지원과 국도 배수관리 대책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봉황면 욱실마을과 세지면 내정마을 수해 현장을 잇따라 찾은 신 의원은 농어촌공사와 현장 협의를 갖고 배수로 확장과 정비 대책을 추진키로 했으며,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의 안정적인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앞서 왕곡면 양지촌 마을회관을 찾은 신정훈 의원은 마을 주민들의 에너지 국가산단 편입 건의와 관련 한국에너지공대를 비롯한 고도화된 R&D 인프라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를 국가산단과 연계해 우리나라 에너지산업을 이끌 핵심거점, 광주·전남 경제를 획기적으로 도약시킬 발판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의 날은 신정훈 국회의원이 직접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답하는 자리로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만 있으면 사전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나주와 화순을 격주로 순회하며 운영할 계획이다.

신정훈 국회의원은 “지역주민들로부터 정책 제안을 받고 각종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구 내 시·도의원들과 함께 다양한 시민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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