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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광주 화정동 규남이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백경주(40)·김미주(40)씨의 댁에 첫째아들 규남이가 7월 29일에 태어났어요.단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이젠 상상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통해 더 많은 행복을 이루었습니다. 사랑이라는 힘으로 모든
오장화   2014-08-27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희운이
대호동 이창원(32)·전유미(33)씨의 댁에 둘째 딸 희운이가 4월 27일에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우리 딸 희운아 ~지금까지 아프지 않고 무탈하게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우리 가족 모두는 너로 인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단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오장화   2014-08-25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봉황면 장성리 연승이
봉황면 장성리 이은석·응우엔 티 비엣씨 댁에 둘째 아들 연승이가 7월 2일에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우리 둘째..연승이 탄생을 축하하며!!항상 몸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서 나라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자라주기를... 늘 기도 할께” 아들 파이팅!! &h
오장화   2014-08-20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남교 본영길 다빈이
남교 본영길 김종삼(39)·이은경(35)씨의 댁에 첫째딸 다빈이가 7월16일에 태어났어요.“귀염둥이 우리딸~ 오늘은 다빈이가 아빠, 엄마한테 온지 34일째 되는 날이란다.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밝고 착실하게.. 우리 웃으면서 행복하게 잘 살자꾸나
오장화   2014-08-18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세지면 광현이
세지면 백기동(41)·노현주(35)씨의 댁에 여섯째 아들 광현이가 5월 17일에 태어났어요.“ 광현아~임신 39주차에 갑작스런 교통 사고로 힘들게 낳은 우리 아들.. 지금도 그때 일만 생각하면 엄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단다. 그래도 아무 탈 없이 건
오장화   2014-08-01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봉황면 미선이
봉황면 김종모(41)·정성리(27)씨의 댁에 귀여운 공주 미선이가 7월 6일에 태어났어요.“딸아, 태어나줘서 고마워.똘똘하고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늘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길 바래.”
오장화   2014-08-01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소이
송월동 편호범(33)·이송연(33)씨의 댁에 첫째 딸 소이가 7월 8일에 태어났어요.“뱃속에서 10달동안 잘 지내고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태어나던날 갑자기 심박이 뛰지 않는 너를 보며 엄마, 아빠는 가슴이 철렁하고 하늘이 무너지는
오장화   2014-07-28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우진이
대호동 차승제(33)·나미선(36)씨의 댁에 둘째 아들 우진이가 6월 3일에 태어났어요.“우진아~엄마가 널 갖고 얼마나 설레였는지 아니~~^^ 늦은 출산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우리 가족으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빤 힘든 일 있어두 우진이 보면서
오장화   2014-07-28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금계동 다은이
금계동 모정환(44)·최은주(33)씨의 댁에 첫째 딸 다은이가 6월 15일에 태어났어요.“사랑하는 다은아~ 너의 웃는 얼굴이 얼마나 예쁜지 몰라..항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커주렴. 엄마랑 아빠가 항상 너를 지켜줄게.” ♥
오장화   2014-07-28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보영이
대호동 고영창(39)·한영미(34)씨의 댁에 둘째 딸 보영이가 6월 21일에 태어났어요.“아빠, 엄마의 두 번째 보물 우리 보영이~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니가 처음 세상의 빛을 보던 그 벅찬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거야.. 소영이 언
오장화   2014-07-22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성북동 다은이
성북동 박동석(47)·방성순(39)씨의 댁에 첫째 딸 다은이가 6월 20일에 태어났어요.“서로 늦은 나이에 결혼하면서 아이 하나는 갖고 싶었습니다. 몸이 불편한 제가 임신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결혼 9개월만에 기다리던 소중한 딸아이를
오장화   2014-07-21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서연이
송월동 박우정(27)·김지혜(27)씨의 댁에 첫째 딸 서연이가 6월 24일에 태어났어요.“좋은날 좋은시간에 엄마,아빠에게 와준 우리딸!! 시댁에서도 친정에서도 첫 여손녀여서 사랑듬뿍 받고 있는 서연아~그, 사랑에 보답하며 지금처럼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
오장화   2014-07-14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남평읍 교원리 다율이
남평읍 교원리 신선웅·김소영씨의 댁에 둘째 딸 다율이가 6월 6일에 태어났어요.“우리 다율이~태어난지 한달쯤 되었는데, 건강하게 잘크고 있어서 엄마랑 아빠는 기분이 좋아. 또 언니와 다르게 쌍커플도 있고 보조개도 있어서 그저 신기할 다름이야. 언니 성
오장화   2014-07-14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혜나
삼영동 정찬점·김소희씨의 댁에 둘째 딸 혜나가 6월 1일에 태어났어요.“생각지도 못하게 혜나가 생겨서 엄마와 아빠는 정말 놀랍고 감사했단다. 오빠가 혜나랑 일곱 살 터울이라 같이 놀아 줄 수는 없지만 우리 혜나를 늘 든든하게 지켜줄꺼야~우리 건강하고
오장화   2014-06-30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예찬이
삼영동 소정영(40)·김지현(38)씨의 댁에 둘째 아들 예찬이가 5월 26일 태어났어요.“예찬아~엄마 아빠 아들로 와줘서 고마워. 늘 따뜻하게 사랑으로 보살피고 감싸줄게. 너는 항상 씩씩하고 건강하게만 자라주면돼” 사랑한다♥
오장화   2014-06-30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반남면 요한이
박종률 · 푼잘란 쥬디 팔로씨의 댁에 첫째 아들 요한이가 5월 20일에 태어났어요.“요한이가 엄마 뱃속에 찾아 왔다는 걸 알았을 때 기쁨이 얼마나 컸던지...너와 함께했던 아홉 달 동안 무척 행복했단다. 아들아~ 아프지말고 튼튼하게 잘 자라다오.” 아
오장화   2014-06-23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기동 태은이
대기동 이준영(31)·서은미(31)씨 댁에 첫째딸 태은이가 4월 27일에 태어났어요.“태은아~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초보엄마라 서툰 것 투성이고 울며 보챌때는 지치기도 하지만 너의 배냇짓 한 번에 절로 미소가 번지고, 곤히 자는 모습을
오장화   2014-06-16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지혁이
대호동 윤현성(38)·손미정(36)씨의 댁에 둘째아들 지혁이가 5월 12일에 태어났어요.“아들아 ~ 아빠가 한창 바쁠 때 태어나 엄마랑 너에게 제대로 신경도 못써줬는데.. 이렇게 건강하게 우리가족 곁에 와줘서 정말 고맙다. 항상 지혜롭고많은 사람들을
오장화   2014-06-16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노안면 소희
노안면 하덕용(35)·전해진(26)씨의 댁에 첫째 딸 소희가 5월 5일에 태어났어요.우리 첫 아가 소희야♥ 모든게 처음이라 너와 함께하는 이시간이 많이 서툴지만 지금처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좋겠어.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줘서
오장화   2014-06-16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청동 성원이
축하해요.청동 김현경(38)·조윤형(38)씨의 댁에 셋째 성원이가 1월 23일에 태어났어요. 사랑스러운 울 막내 조성원^^ 널 가진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태어나서 엄마 옆에 있구나 다른 건 안 바랄게 누나 형처럼 튼튼하고 건강하게만 커다오~ 엄마 아빠
오장화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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