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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나주시 상반기 정례인사
강인규 시장 민선6기 임기 일년반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이번 상반기 승진과 전보인사를 단행했으나, 인사 결과를 놓고 공직사회의 의견이 달라 적잖은 후유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그동안 총무국장에 농업기술센터 채모 소장이 갈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김용욱 총
정동안   2017-01-02
[칼럼] 청인회(聽忍懷) 이야기
이성계는 훌륭한 장수였다. 왕 중심의 역사서 태조실록에는 그렇게 기술되어 있다. 생각과 행동에 선이 굵었다. 호방했고 뒤 끝이 없었다. 그런 성격을 아는 부하들도 이성계를 잘 따랐다. 위화도를 회군해서 실권을 잡을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성격에 기인하는
나주신문   2016-12-19
[독자투고] 전통시장 화재예방 작은 실천으로부터 !!
이제 2016년이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 소방관서는 가장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겨울철소방안전대책 추진 및 2017년 2월 4일까지 일반주택에 설치해야하는 주택용소방시설 119캠페인 홍보 등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소방관서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
나주신문   2016-12-19
[독자투고] 아파트 화재 대피 때, 현관문 꼭! 닫아야~
겨울철은 기온이 내려가면서 화기취급이 증가하고, 그만큼 크고 작은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는 불이 났을 경우 출입문 개방 여부에 따라 화재 피해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많은 분들이 화재가 발생
나주신문   2016-12-19
[독자투고] 건전한 정치문화 발전에 디딤돌이 되는 정치후원금
국민들이 정치에 참여한다는 것은 나라와 지역의 지도자를 바꿀 수 있을 만큼 큰 힘을 지니고 있고, 지도자가 바뀜으로써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는 과거 역사를 통하여 우린 이미 알 수 있다. 우리는 우리 삶에 매우 중요한 ‘정치’에 ‘참여’
나주신문   2016-12-12
[독자투고] 덕룡산 꽃불 일봉암(日封庵)
산이 몸살을 앓고 있다. 마른 바람이 지나갈 때마다 늦가을 산허리에 만추의 색들이 도드라지게 빛나고, 나무는 형형색색 감긴 화려한 겉옷을 털어내며 뜨겁게 인고忍苦한 나신을 내 보이고 있다. 계곡을 휘감고 내려오는 가을 물을 거슬러 한적한 도로를 따라
나주신문   2016-12-07
[독자투고] 쌀쌀한 날씨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급격히 내려감에 따라 각 가정에서는 난방용보일러를 가동하고 전기,가스난방용기기를 준비하는 등 화기를 빈번하게 사용하는 계절이 다가왔다.이와 더불어 연중 화재발생건수 또한 이 시기부터 많아지는데 화재는 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도
나주신문   2016-12-07
[독자투고] 아파트 화재 이렇게 대처합시다 !!
요즘 뉴스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유독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소식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지난 9월에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일가족 3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 불로 일가족 5명 가운데 집주인 46살 이 모 씨와
나주신문   2016-11-21
[칼럼] 백남기 농민의 부검을 반대한다
살아있는 사람이 아닌 사자(死者)에게도 명예가 있습니다. 우리 형법은 제308조에서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자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나주신문   2016-10-24
[칼럼] 오래된 도시의 미래 13
천년 역사의 의미최근 여러 언론보도를 통해 ‘전라도’ 이름이 정해진지 천년이 되는 2018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사업과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물론 역사 속 전라도의 핵심지역은 전주와 나주이고 나주시민들이 나주의 위상을 자랑할 때
나주신문   2016-10-24
[기자수첩] 빛가람페스티벌 시민들은 깜깜이
빛가람페스티벌 축제는 광주전남 이전공공기관 주축으로 전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자축하는 행사를 한 것이다. 혁신도시는 나주라는 자치단체에 이전공기관이 입주해있고 향후 시민들과 모든 것을 함께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 있
정동안   2016-10-24
[칼럼]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시스템
마이크로그리드는 신재생에너지원을 전력계통망에 안정적으로 통합시키고 제어/운영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마이크로그리드의 목적은 발전출력이 간헐적인 신재생에너지원이 기존 전력계통에 유입될 때, 전력계통의 신뢰도와 전기품질을 높이는 안정적 운영체계
나주신문   2016-10-17
[칼럼] 사회적협동조합의 미래
얼마 전 토론회가 끝나고 주부로 보이는 몇 사람이 상담을 요청하였다. 간병인들이 일반 협동조합으로 할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사업내용과 조합원들의 의견에 따라 사업의 목적을 명확히 하도록 자세히 설명해 주었지만 여전히
나주신문   2016-10-10
[특별기고] 혁신도시 지방세 수입 증가세 ‘뚜렷’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지방세 수입은 얼마나 될까? 1단계에 해당하는 혁신도시 조성과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되어가면서, 정주여건 개선과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과제로 하는 2단계에 진입한 혁신도시 조성사업을 진단하기 위해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이다.공
나주신문   2016-10-10
[독자투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이유 있는 의무
요사이 소방서나 119안전센터 앞을 지나다 보면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를 오는 2017년 2월까지 설치해야 한다”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각종 매스컴이나 SNS상에서도 이를 독려하는 내용들이 홍보되고 있다.사
나주신문   2016-09-05
[독자투고] 안전운전으로 행복한 추석명절을
민족의 대명절, 추석 연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민족 대이동이라 불릴 만큼 귀성객의 이동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어 크고 작은 교통사고에 대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에 주의를 요해야 한다. 크게 봤을 때 차량 사전점검, 안전수칙 지키기, 졸음운전 방지로
나주신문   2016-09-05
[칼럼] 진화하는 스웨덴모델
지구상의 모든 국가들이 스웨덴의 복지정책을 부러워한다. 우리나라도 10년 전 참여정부의 롤모델은 스웨덴이었다. 그러나 2006년 사민당 중심의 중도좌파연합이 총선에서 패배하자 스웨덴 복지모델이 실패했냐, 아니냐를 두고 국내 언론들은 연일 공방을 이어갔
나주신문   2016-08-29
[독자투고] 보복운전 예방으로 안전한 교통문화조성
폭염이 여전히 지속되는 무더운 여름, 높은 온도만큼 신경이 날카로워지기 마련이다. 더위를 피해 피서지로 떠나기 위한 차량으로 즐비한 도로 위, 더운 날씨에 날카로운 신경으로 인한 보복운전이 떠오르고 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보복운전자는
나주신문   2016-08-29
[칼럼] 마이크로그리드 기술
송배전 전력망을 통해 전원과 수용가가 연결되는데, 지금까지의 전력망은 하나의 발전기에 다수의 소비자가 연결된 나무 형태의 방사형 구조이다. 전력망의 주요 구성은 발전기, 송배전망 그리고 부하이다.배전시스템의 고장은 장비고장으로부터 낙뢰, 동물 침범 등
나주신문   2016-08-22
[독자투고] 안전모 착용, 생명을 지키기 위한 자신과의 약속
여름철 무더위에 따른 안전모 미착용 등 이륜차 운전자의 법규 위반행위가 빈번번 이루어지고, 이로 인한 교통사망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안전장비가 없는 오토바이 운행은 정말 위험천만이다. 오토바이는 안전모 착용외에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다. 곧 안전모는 필
나주신문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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