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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귀를 만지면 뇌감각이 깨어난다?
귀와 뇌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시죠? 10분간만 귀를 만지면 집중력이 쑥쑥~~귀는 청각을 담당하고 있지만 우리 몸의 평형감각을 유지 시키는 전정기관도 속에 가지고 있어 우리 몸의 평형을 유지하는 일도 합니다. 또 귀에는 온몸의 경혈과 연결된 약
나주신문   2019-02-27
[칼럼] 문정부의 국가균형발전이 성공하려면
국가균형발전 정책은 우리 같은 지방 중소도시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책입니다. 더욱이 지방소멸과 수도권의 초집중화로 인한 지역 간 양극화와 사회적 갈등은 한국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핵심 요인이라는 점에서도 매우 중요한 국가정책입니다. 그런 국가
나주신문   2019-02-19
[칼럼] 설날 연휴를 보내고...
설이 지났습니다. 올 한 해도 독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명절이 되어 오랜만에 온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다 보면 연휴가 훌쩍 지나가게 됩니다.해마다 명절 전이 되면 항상 보청기전문점에는 어르신들로 북적입니다. 보청기를 구입하기 위해서 물
나주신문   2019-02-19
[칼럼] 청소년층의 난청인 증가...
2-3일전부터 신문과 라디오방송에서 청소년층의 난청인이 증가하고 있다는 뉴스를 자주 보고 들었습니다. 미국의 한 연구기관에 의하면 미국 10대(12~19) 청소년이 이어폰으로 큰음량의 음악감상으로 난청이 19.5%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나주신문   2019-01-21
[칼럼] 원도심과 혁신도심이 연대하여 새로운 리더십을 창조하자
새로운 시대는 언제나 과학기술의 진보와 새로운 사상의 등장으로 촉발됩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 삶의 물리적 환경을 바꾸면 필연적으로 그에 맞는 사상이나 가치, 그리고 문화와 제도가 뒤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새로운 시대는 리더십의 교체 혹은
나주신문   2019-01-21
[칼럼] 여성친화도시 나주에 여성들은 어디에 있을까
우리 나주시가 금년부터 여성친화도시가 되었습니다.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금번의 결정은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할 기초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실제로 여성친화도시는 5년 후 다시 심사를 받게 됩니다. 그러니 문제는 지금부터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
나주신문   2019-01-09
[칼럼] 한해를 보내며....
벌써 2018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한해에도 많은 난청인들이 저희 난청센타를 방문하셨는데, 그중에 보청기 착용과정에서 생긴 일로 기억에 남는 몇몇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00면에 사시는 할머니 한분이 지금도 기억에 가장 남는데 그분은 자식
나주신문   2019-01-04
[칼럼] 전환의 시대 나주의 새해를 맞이하며
금 년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나주의 지난 1 년을 돌아보자면 어느 해보다, 또 어느 도시보다 다사다난했던 해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즉 나주의 정치, 사회, 경제 전반의 영역에서 그리고 물리적, 시각적 차원뿐만 아니라 문화적, 정신적 차원까지 굵직
나주신문   2018-12-28
[칼럼] 난청인의 증가추세에 대하여
현대사회가 날로 발전함에 따라 생활속의 소음이 예전에 비해 상당히 많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또, 노령층인구의 증가도 난청인의 비율을 끌어올리고 있는 추세입니다.난청, 즉 소리를 듣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말인데 이는 난청인들의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초래
나주신문   2018-12-14
[칼럼] 청각장애인의 보청기 구입 정부보조금
청각장애를 가진 분들에게는 보청기가 생활의 필수품입니다. 그러나 쓸만한 사양의 보청기는 가격이 높다보니 정부보조금 279.000원(2015년. 11월 14일까지)으로는 구입비용에 비해 본인부담금이 많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그래서, 2015년 11월
나주신문   2018-12-03
[칼럼] 백다례의 시사 창
그간 말 많고 탈 많던 한전공과대학(켑코텍/Kepco Tech) 설립에 숨통이 트인 것 같습니다. 한전공대 설립 '범정부 설립추진위'가 내달 5일 공식 출범하기 때문입니다.이제 한전공대 범정부 설립추진위원회는 산적한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풀어갈 것입니
나주신문   2018-12-03
[칼럼] 백다례의 이슈 창
-주민 참여와 민·관 협치가 열쇠이다-지난 며칠 전 혁신도시 내에서는 결국 ‘터질 것이 터지고 말았다’라는 표현이 적절할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내용인 즉, 혁신클러스터 부지에서는 상업성 시설물 설치가 원천적으로 불가함에도 빛가람동 혁신클러스터 부지에
나주신문   2018-11-19
[칼럼] 백다례의 사색
필자는 지난달까지 약 1년 간 지역의 모 신문에 정기 기고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애초 예상치 못한 여러 경험들을 하였고 새로운 문제의식이 확장되었습니다. 초기에는 나주시민으로 산다는 것, 소위 이주자로서 외부인의 시각으로 글을 쓰며 나주에 산다는 것
나주신문   2018-11-05
[칼럼] 청각장애 피아니스트...
어제 TV를 보던 중 가슴 찡한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청각장애 피아니스트 서화씨...서화씨는 현재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20살 전후로 보였고, 6살 때 부터 귀가 안들리기 시작해 현재 양쪽 귀에 고출력의 귀걸이형보청기를 착용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
나주신문   2018-08-13
[칼럼] 귀를 만지면 뇌감각이 깨어난다?
귀와 뇌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시죠? 10분간만 귀를 만지면 집중력이 쑥쑥~~귀는 청각을 담당하고 있지만 우리 몸의 평형감각을 유지 시키는 전정기관도 속에 가지고 있어 우리 몸의 평형을 유지하는 일도 합니다. 또 귀에는 온몸의 경혈과 연결된 약
나주신문   2018-08-06
[칼럼] 보청기의 보관방법
요즘 날씨가 하루가 멀다하고 비가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꼭 동남아시아처럼 기후가 변하는게 아닌가 걱정도 되긴합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가 개인적으론 매우 좋습니다. 지금처럼 비가 자주 내리는 날은 보청기 착용자들에겐 참 귀찮은 날이기도 합니
나주신문   2018-07-23
[칼럼] 메꽃(Calystegia spp)
“새아씨 또는 수줍음 또는 서서히 깊숙히 들어간다”라는 꽃말처럼 아침일찍 연분홍 발그스레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며 어느새 그 꽃의 매력에 서서히 빠져들어 옅은 미소를 짙게 되는 꽃이다.우리나라 어디서나 볼수있는 꽃. 너무 흔해 늘 그 자리에 있어 그리
나주신문   2018-06-12
[칼럼] 노인성 난청과 보청기
노인성 난청은 가장 보편적인 난청으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나타나는 감각신경성 난청입니다.청력은 나이가 18세 이상이 되면서부터 이미 약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나빠진 청력이 일상생활에서의 소리와 말을 듣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60-65세가 지나면서
나주신문   2018-06-12
[칼럼] 청각장애자와의 대화
청각 장애자들은 매우 고립되고 고독하게 느끼기 쉽습니다. 듣기가 어렵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대화가 잘 안되기 때문에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이러한 분들과 대화할 때는 상대방의 사정을 잘 이해하고 도와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래에서는 청각 장애자와의
나주신문   2018-06-04
[칼럼] 청력손실의 유형과 영향
일반적으로 25dB HL이상 청력손실이 있다면 의사소통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아동들은 15dB HL이상 청력 손실이 있다면 말-언어의 습득과 말하기에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대부분의 청력 손실이 있는 사람들은 “소리는 들리는데 그
나주신문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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